부모님 사투리 왤케 듣기가 별로지

ㅇㅇ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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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경남에서 나고 자랐지만
노노 누누 가가 나나 이런 사투리는 안씀
무서움
근데 부모님이
2시야? > 2시가?
밥먹을거야? > 밥먹을거가?
어디 갔다왔어? > 어디 갔다왔더노
어디야? > 어디고
갔다왔어? > 갔다왔나?
이러는데 참.. 듣기 별로니까 고쳐라고 말할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