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코쿤 기안84 조이 ‘나혼산’ 바자회 열었다‥박나래 키 없어도 물건 풍족

쓰니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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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음악 프로듀서 코드쿤스트,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레드벨벳 조이와 함께 바자회를 열었다.

12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28회 말미에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예고됐다.

전현무 코쿤 기안84 조이 ‘나혼산’ 바자회 열었다‥박나래 키 없어도 물건 풍족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이날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배우 차태현, 봉태규와 그의 아들, 허성태, 작가 박천휴, 코미디언 임우일 등 물밀듯이 들어오는 손님들을 맞이했다. 연말연시를 맞이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연 것. 전현무, 코드쿤스트, 기안84, 레드벨벳 조이가 물건을 내놓았다.

전현무 코쿤 기안84 조이 ‘나혼산’ 바자회 열었다‥박나래 키 없어도 물건 풍족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용달까지 부른 덕에 집은 물건으로 가득찼다. 1층은 용산 전자상가처럼, 2층은 한남·성수동처럼 꾸며져 있었다. 특히 조이는 직접 물건을 착용하고 사용하는 걸 보여주며 영업왕으로 활약했다. 조이가 멘 가방은 차태현의 딸의 마음에 쏙 들기도 했다.

기안84는 AI의 도움을 받아 물건들의 가격을 책정했으며 코드쿤스트는 꼼꼼하게 가격을 합산했다. 수백만 원을 턱턱 사가는 손님들에 기부금을 쌓여갔는데 지누션의 션은 "남은 거 다 주세요"라며 플렉스를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완판을 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