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21화
예수님이 이스라엘로 간다
지하에 끝없는 동굴이 펼쳐져 있다
뭔가 거대한 홀이 끊어져 있었고
그 안에서는 검은 질료가 솟구쳐 나오고 있었다
그 홀을 예수님 안에 넣으라고 한다
해결이 안된다
태초의 어둠님 안에 집어 넣었다
해결된다
꿈을 꾼다
전원주택에 아이들이 갇혀있다
봉고차를 타고 탈출한다 내 옆 자리에 악이 있다
치열한 싸움 끝에 악을 분별하여 제거한다
잠에서 깨어난다
내 옆에 작은 해골 조형물이 있다
라의 권총을 발사한다 탕!~탕!~탕!~
이스라엘 사탄! 너 푸른 태양으로 들어가!
해골 조형물을 통해 거대한 좀비가 드러난다
예수님의 마왕의 검으로 목을 벤다 휙~
목이 잘린다 너 내말 따라해봐! 해골은 나의 친구!
해골은 나의 친구... 인상을 쓰더니 푸른 태양 안으로 잠긴다
작고 귀여운 해골 조형물을 내가 갖기로 한다
옥토끼 무지개 에덴동산에 넣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