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대화, 내가 잘못한거야?

ㅇㅇ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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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25살이 올라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교대 가서 부모님이 등록금 내주시고 나머지는 내가 다 했어
임용 떨어졌어
살다보니 돈이 너무 부족해서 꿈을 신경못쓰게되더라
일하고 돈벌 생각밖에 없어서 책 읽을 시간이 없어
부모님이 한심하셨나봐 나무라시더라
그 뒤 대화야









숙소 돈 내라한적 없어 다 내돈으로 갔고 입장권 오만원짜리 한번 도와달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