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주디래...ㅋㅋㅋㅋㅋㅋㅋ
귀엽고 정의감 넘치는 나.. 그로 인해 위험에 빠져도 정의감을 참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토끼 경찰같은 나
Best진짜 10억 빚내서라도 저 사람이 칼든 성인 남자 막는 거 보고싶다..
Best우웩 남이 저렇게 묘사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묘사하는거 보니까 왜저래? 싶네 길티 어우ㅠ
Best정의롭긴 하다만 저걸 본인 입으로 떠벌리는게 진중하지가 않고 가벼워보임 그리고 말 안통하는 취객싸움을 말린것도 어이없는데 신념대로 살거면 꾸준히 몸 단련을 해놔야지 대책도 없이 맞은게 한심해보여
Best근데 저사람 본체는 애둘 있으신 30대 아주머니라는거임..
Best아 그니까 고기방패가 되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저런 사람들이 있긴해서 뉴스에도 나오고 시민상 받고 하잖아. 상황이 닥치면 99퍼는 도망갈테지만 평소에 지는 저런 생각을 갖고 살아간다는데 꼭 그걸 이리 꼬와서 들을 필요는 없지. 저 사람은 적어도 경찰에 신고는 해줄 거 같긴 함
개처못됐네 베댓부터 ㅋㅋ 정의로운 사람이 있어 세상이 살만한거야.. 니네가 처맞는 상황인데 저렇게 도와주려는 사람 한명 없으면 세상 환멸나서 살겠니? 조롱이나 하고있네 같잖은 것들이
엄청 옛날부터 팔로우 했었는데..남편 얘기 없어지고(이혼위기까지 갔다는거 봄) 여사친이랑 뭔가 이상한 기류(?) 있는거 보고 팔로우 취소함.. 성격이랄까..너무 변하고..너무 공구인지 광고인지도 많이하고... 예전의 그 사랑스러운 맛이 없어짐..
요즘에 주디에 빙의된 여자들 많던데 ㅋㅋㅋ 커플들은 여자는 주디, 남친보고는 닉이라고 하고 ㅋㅋ
저렇게 정의감 넘치면 군대라도 가지 그랬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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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닮았다는 거야 그럴 수 있는데 성인 남자 칼 들고 설치는데 달려 들겠다는 건 좀.... 정의로운 행동이 아니라 굉장히 위험한 행동임 작정하고 달려드는데 대책 없이 뛰어 들어가는 거 미련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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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냥 사람들 닉주디 이입이 미치겟음 제발
저 작가 그 작가 아님? ㅅㅁㅁ 업소 간판 보고 언니 이뻐요. 이랬던 그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