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세히 말하지는 않겠지만
불우한 가정생활에 학대나 각종 추악한 환경에서 자랐고 자살을 기도하고 성격 삐뚤어지고 정신병원 신세까지 진 것까지 다 만화로, 창작물로 다 까벌린 상황입니다...
가정사의 안좋은 부분 깊은부분까지 다 만화로 까발린 상황이고요
어차피 결혼할 때 제가 만화그리는 일을 한다고 밝혀야할 거고, 시부모님 되실분도 제 만화를 읽고 저에 대해 알려할텐데...
걱정되는 점이 두가지 있어요
1. 시부모님이 저에 대해 알려할텐데 만화같은거 읽고 그러셨으면 결혼허락받을수가 있을지
2. 가정사 내밀하고 안좋은 것까지 다 까발린 상황인데 이게 결혼후에 배우자가 다 알고있으면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가정사와 어두운과거 창작물로 다 공개했는데 결혼할 때 어떻게 해야죠??
댓글 17
Best누가 얘한테서 폰 좀 뺏어라
ㅉㅉ
주무세요 아줌마
초롱이.... 루즌아 작가도 결혼하던데요 뭘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하면 됨. 회사 이름 알게 되면 그 회사에서 홈피 디자인 한다고 하면 됨
단지 ?
작품 만들때 고민 안했어요?? 왜??
걱정이라도 하니 다행이네요 뻔뻔하게 이게 뭐 어때서 라고 생각 할 수도 있거든요 사실 인반적인 가정에서는 정신과병력이 있는 집안을 좋게 볼 수는 없어요 둘이 좋다고 해도 애들을 낳으면 유전도 쉽게가는게 정신과쪽이고 행복이라는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반듯하게 자란 남친 가족이라면 반대도 당연하다 생각해요 반대해도 너무 힘들어하지마요 다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세요 모든게 우울해지면 사실 주변에서 너무 힘들어져요
똑같은 글 진짜 많이 올리네
주작임. 진짜로 창작물로 만든 사람들은 이런 고민 안 함. 창작 들어가기 전에 끝났어야 할 고민임
그 사람들 걱정보다 그래 고생 많았다하고 이해해 줗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할 자신이나 걱정하세요.내가 힘 없고 능력 없을 때 벌어진 일을 어찌하라고요. 름이라고 생각하며 잘 래주다 결혼하고 바뀌는 사람 많음. 본인 스스로 흠이라 생각하면 저 자세로 나가게 되어 있으니 본인 스스로 자존감 키우고 자신감 키워요.어릴 때 상처 받은 나이로 남아 있는 스스로를 스스로 위로 해주고 구언해주면 도움 ㄷ힐 겁니다. 니탓 아니라고요. 초년아 고생길이었으면 청년 장년을 잘 보낼 그림은 내가 그리는 겁니다. 쓰니는 누구보다 더 냉정하게 사람 보는 눈을 키우길 바랍니다.결핍도 있을건데 그거아 대란 지적인지 비난인지르루잘 구분 하시구요.내 흠이 있으니 이정도는 참자가 아니라 당신 흠 때문에 더 좋은 사람들 만나야 합니다. 내 자존감 밟아버리는 사람은 칼 차단 하시구요.그리고 일들을 제대로 판단하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이 사건을 비판적으로 봐야하는지 그냥 넘어가야하는지.무리한 요구 보통 선에서 과란 요구는 다 멀리해야 할 집안 입니다.쓰니를 좋아하면 더 해주려고하지 뭘 달라고는 안 할겁니다.장윤정 보고 연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