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말안섞고 멀리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일하다가 고개들고 살짝 우연히 아무의도도없이 스치듯 그쪽만 쳐다봐도 자기옆자리 친한 동료직원이게 진짜 들리게 낄낄낄거리며 왜쳐다보는거야라며 얘기하는데
미쳐버리겠습니다ㅋㅋㅋ 진짜 돌아이같은데 동조해주는 동료가 있으니 졸지에 나이40다되서 조롱거리가 되었네요
아니라고 우기면 그만일상황이라 말하기도 싫습니다
제가 그들피하는게 표났을까요??? 하 아니 정말 고개만 그쪽 방향으로 살짝만 틀어도 저런말하는게 중학생 양아치 같아요
세상 또라이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