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기다 이런 글을 썼었구나ㅋㅋ 흑역사도 생각난다 당당하지 못했고 사회적 관계 위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날들 생각난다 찌질했네ㅋㅋ 잘 지내려나 그때 애써 무시했던 감덩들도 생각난다 힘들어서 매일 술로 지냈었는데ㅋㅋ 아직도 생각나는게 더 형편없다ㅋㅋ 많이 좋아했었는데 피하지 말고 노빠꾸로 직진했다면 어땠을까34
취하니깐ㅋㅋ
당당하지 못했고 사회적 관계 위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날들 생각난다 찌질했네ㅋㅋ
잘 지내려나 그때 애써 무시했던 감덩들도 생각난다 힘들어서 매일 술로 지냈었는데ㅋㅋ 아직도 생각나는게 더 형편없다ㅋㅋ 많이 좋아했었는데 피하지 말고 노빠꾸로 직진했다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