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배우자(남편 또는 아내)와 이혼하신후에
다시 어떤이유로든
재결합(?) 재혼(?)하신분들 있으신가요?
혹시 배우자랑 이혼후에 다시 재결합(?)하신분들 계신가요?
댓글 13
Best제친척중에는 있어요.시댁문제가 심각했었고 시어머니가 쥐잡듯이 잡아대서 이혼했다가,시어머니 돌아가시고나니 다시 재결합해서 아주 잘살고계세요.
Best주변에 있는데~사람고쳐쓰는거 아닌듯ㅋㅋ 애때문에 3번 헤어지고 붙고했는데 개버릇 남못주는듯...
그럴거면 이혼을 안할터라, 그런 일이 생기지는 않죠
대부분은 여자들이 홧김에 이혼해놓고 경제력 없어서 생활이 시궁창이라 전남편한테 앵겨들더라
이유가 있어서 심각하게 결정하고 이혼했는데 그 이유가 사라질까요.
제 지인이 이혼직전, 별거 1년했다가 다시 같이살다가 또 같은이유로 이혼했어요. 그후 제 지인은 다른사람만나 잘살고있고, 전남편은 여자를 몇명들였는데 다들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지인이 겹쳐서 알게됐어요...
이혼하고 누구랑 살부비며 살고는 싶은데 새로운 사람은 나타나지도 않고, 그나마 찝적거리기 쉬운게 살부비면서 살았던 사람이라 들이대 봤는데 동거동락했던 기간도 있고 이심전심이라 뇌가 재부팅되어서 새로 연해하는 기분으로 재결합했는데 사람은 안변하지... 전에 이혼했던 그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할 수 밖에~ 그러면 결과는 뭐다!!?? 똑같다! 아닌 경우가 없진 않겠지만~~~~~ 본인의 경우는 남들과는 다르고 잘 살거라 셀프 가스라이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어딘가에는 있지 않을까요
주변에 이혼했다가 애도있고해서 다시 재결합함. 그리고 둘째 낳았던데 2년 살더니 다시 이혼. 사유는 같다고 함..
주변에 있는데~사람고쳐쓰는거 아닌듯ㅋㅋ 애때문에 3번 헤어지고 붙고했는데 개버릇 남못주는듯...
제친척중에는 있어요.시댁문제가 심각했었고 시어머니가 쥐잡듯이 잡아대서 이혼했다가,시어머니 돌아가시고나니 다시 재결합해서 아주 잘살고계세요.
제 주변엔있어요. 잦은다툼아니었고 한쪽이버릇?을고쳐서 잘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