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의 나에게. 혹시나 내가 죽고 난 후 또 다른 삶을 살게 된다면, 이번생은 기억이 없을테니 그때의 내가 나를 기억했으면 하고자 기록한다. 운이 좋다면 보겠지. (흠.. 한국인이 아니면 어쩌지..) 난 평범한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이야. 오늘은 아는 삼촌과 아빠 엄마랑 고기를 먹었어. 그리고 오는 길에서 천문학자의 자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 오늘은 조금 우울했어. 그래도 처음으로 기록할 생각하니 기분좋다.1
다음생의 나에게
혹시나 내가 죽고 난 후 또 다른 삶을 살게 된다면, 이번생은 기억이 없을테니 그때의 내가 나를 기억했으면 하고자 기록한다. 운이 좋다면 보겠지.
(흠.. 한국인이 아니면 어쩌지..)
난 평범한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이야. 오늘은 아는 삼촌과 아빠 엄마랑 고기를 먹었어. 그리고 오는 길에서 천문학자의 자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 오늘은 조금 우울했어. 그래도 처음으로 기록할 생각하니 기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