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나랑 8살차이나는 형제야
어렷을적 아버지가 교도소같은데를 많이가셨어...
그래서 아버지 부재가 컸었지..
지금은 35살 동생 27살
어머니도 아버지 부재로인해 동생교육을 나한테 전적으로 위임하셨어 그당시 동생이 반항도심하고 말도안들어서 어머니의 어쩔수없는 행동이였다고 생각해...
난 어렸을적 많이 맞고 컷었어 그당시에 나는 그게 옳은줄알았고
아버지의 부재시 동생을 내가아버지라고 생각하고 키웠지 가지고싶다는거 알바하면서 사주고 때리기도 많이했어 ..
근데 커가면서 잘못됬던걸 깨달았어 나도 아이가
10살이다보니 자식키우면서 더 알게 됬어 체벌이 폭력과는 다르다는걸...
그래서 커가는 동생과 술한잔 먹으면서 정말미안했었다고 사과는 많이하고 형이그땐 정말미안하다고 사과했었어 동생도 그땐 자기자신이 생각이 어렸으니 괜찮다고 했었고
그러다 요번에 술먹게 되면서 일이 터졌어
동생은 나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었다고 얘기하드라고 근데 나는 과거얘기나오면 일단 사과부터해 근데 동생이 내가 동생한테 빰때리면서 내아들(조카)한테 존댓말을 쓰라고했다고 내와이프있는데서 그랬다고하는데 정말 나는 그런비정상적인건 시킨적이 없고 와이프도 처음들어해 어머니도 알고계신다고하는데 어머니도 처음들으신다고 하고 ...
그래서 (마누라랑도 삼자대면하고 어머니랑도 삼자대면함) 형은 그런적이 없다고하니 맞은사랑은 본인이라면서 본인은 다기억한다고 혼자집가고 연락도 전부차단해놨어. .
계속 연락을취했지만 연락이 안돼..
서론이 길었지만 정말답답해서 잠이 안올지경이야
내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쓴소리도 귀담아 들을게 .,
근데 내가 마음에 걸리는건있어 동생이 혼전임신을 25살정도에 했는데 (나도 동일했었어) 근데 임신 12주차에도 여자쪽에도 얘기도 못하고 망설이고 있길래 일단찾아가서 매라도 맞고 키운다고해라 했다가 동생이 계속 겁먹고 가지도 못하고있길래 그정도 용기도 없으면 얘지우라고 설득했었어 비용 다지불해주고 근데 그 아이 지운게 내탓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싶기도해...
형들 나진짜고민이있어서 솔직히얘기해줘..
동생이랑 나랑 8살차이나는 형제야
어렷을적 아버지가 교도소같은데를 많이가셨어...
그래서 아버지 부재가 컸었지..
지금은 35살 동생 27살
어머니도 아버지 부재로인해 동생교육을 나한테 전적으로 위임하셨어 그당시 동생이 반항도심하고 말도안들어서 어머니의 어쩔수없는 행동이였다고 생각해...
난 어렸을적 많이 맞고 컷었어 그당시에 나는 그게 옳은줄알았고
아버지의 부재시 동생을 내가아버지라고 생각하고 키웠지 가지고싶다는거 알바하면서 사주고 때리기도 많이했어 ..
근데 커가면서 잘못됬던걸 깨달았어 나도 아이가
10살이다보니 자식키우면서 더 알게 됬어 체벌이 폭력과는 다르다는걸...
그래서 커가는 동생과 술한잔 먹으면서 정말미안했었다고 사과는 많이하고 형이그땐 정말미안하다고 사과했었어 동생도 그땐 자기자신이 생각이 어렸으니 괜찮다고 했었고
그러다 요번에 술먹게 되면서 일이 터졌어
동생은 나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었다고 얘기하드라고 근데 나는 과거얘기나오면 일단 사과부터해 근데 동생이 내가 동생한테 빰때리면서 내아들(조카)한테 존댓말을 쓰라고했다고 내와이프있는데서 그랬다고하는데 정말 나는 그런비정상적인건 시킨적이 없고 와이프도 처음들어해 어머니도 알고계신다고하는데 어머니도 처음들으신다고 하고 ...
그래서 (마누라랑도 삼자대면하고 어머니랑도 삼자대면함) 형은 그런적이 없다고하니 맞은사랑은 본인이라면서 본인은 다기억한다고 혼자집가고 연락도 전부차단해놨어. .
계속 연락을취했지만 연락이 안돼..
서론이 길었지만 정말답답해서 잠이 안올지경이야
내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쓴소리도 귀담아 들을게 .,
근데 내가 마음에 걸리는건있어 동생이 혼전임신을 25살정도에 했는데 (나도 동일했었어) 근데 임신 12주차에도 여자쪽에도 얘기도 못하고 망설이고 있길래 일단찾아가서 매라도 맞고 키운다고해라 했다가 동생이 계속 겁먹고 가지도 못하고있길래 그정도 용기도 없으면 얘지우라고 설득했었어 비용 다지불해주고 근데 그 아이 지운게 내탓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싶기도해...
나는 동생이랑 쌩까는게아니라 화해하고싶어..
동생은 나랑 대화조차안하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