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28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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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조 ①.... ②.... ③전직 대통령에 대하여 복권을 명하면 전과(前科)의 효력이 없다. ④기타 사면·감형 및 복권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1) 정규직 사원이 기안문을 작성하여 결재 상신한 건을 대표이사 사장은 평소에 자신이 탐탁하게 여기지 않고 있던 사원이 결재올려 기분이 매우 상해서 반려(返戾)하다
(2)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project안을 발의한 후 해당 부서에는 매우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기안문을 올리도록 지시했으나 중간 관리자들의 계속된 반려로 인하여 해당 안건인 그 기안문이 대표이사 사장한테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급기야(及其也)는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기안문 초안을 작성하고 결재 상신한 후 중간 관리자들의 결재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 사장 본인이 직접 전결(專決)하다
(3)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project안을 발의한 후 해당 부서에는 매우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기안문을 올리도록 지시한 건에 대하여 정규직 사원이 작성하여 결재 상신한 기안문을 차상위 관리자인 팀장은 대표이사 사장의 독촉성에 가까운 전화를 받은 후 팀장 본인이 직접 전결하여 그 문제의 project를 추진하다
(4)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발의한 R&D 관련 project안에 대하여 R&D 관련 기술본부 정규직 사원이 올린 기안문이 결재상신 과정에서 경영지원본부의 협조를 받지 못해 계속 반려되어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그 project안이 대표이사 사장한테 올라오지 못하고 있어서 대표이사 사장은 꼼수를 사용하여 R&D project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경영지원본부 감사팀장한테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작성한 기안문 초안을 e-mail을 사용하여 감사팀장한테 보냈으며, 그 e-mail을 받은 감사팀장은 감사팀원 A사원한테 사장님이 보내주신 e-mail을 자랑스럽게 일부러 보여주면서 결재 상신하도록 지시하였으므로 감사팀원 A사원은 그 e-mail 내용에 대하여 토씨하나 바꾸지 않고 결재 상신하여 대표이사 사장까지 최종 재가(裁可)를 받아서 R&D project에 대하여 업무 관련성이 전혀없는 감사팀이 특별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붙여서 그 문제의 R&D project를 전격(電擊) 처리하다
(5) 30주년을 맞는 2025년 회사창립 기념식은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진행한다는 건에 대하여 R&D부서 C팀원이 발의하고 결재 상신한 안건이 팀장 결재 -> 본부장 결재 -> 부문장 결재 후 최종 결재권자인 대표이사 사장의 결재까지 받았으며, 해당 project는 2024년도에 가장 성과를 많이 낸 영업본부의 주관으로 시행하다
정답 : 5
[퍼온 글] 이재용·정의선·젠슨황 다 안경 썼다…"재벌은 라식 안한다"의 진실 - 중앙일보 채혜선 기자 (2025.12.24(수) 오후 3:03)
지난 10월 30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치맥(치킨과 맥주) 회동’에서 글로벌 기업 총수의 소탈한 만남만큼 대중의 시선을 끈 대목이 있었다. 세 사람 모두 안경을 쓰고 있었다는 점이다. 온라인에서는 “역시 라식·라섹 수술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뜻 아니냐”는 반응이 빠르게 퍼졌다.(다만 이들이 도수가 없는 이른바 ‘패션 안경’을 착용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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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선(chae.hyeseon@joongang.co.kr)
(사진1 설명)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0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 회동을 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촬영정보: 셔터속도 1/200s, 초점거리 33mm, 조리개 f/14, 촬영감도 ISO 800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1.0ev, S(셔터속도 우선) 모드, 멀티패턴(multi-patterns) 측광(測光, metering), 화이트 밸런스 자동, 플래시(flashlight) 조광(照光), Canon Corporation (Canon) EOS R3 카메라, (Canon) RF 24-105mm f/4 L IS USM 렌즈 사용>
이재용·정의선·젠슨황 다 안경 썼다…"재벌은 라식 안한다"의 진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28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
제79조 ①....
②....
③전직 대통령에 대하여 복권을 명하면 전과(前科)의 효력이 없다.
④기타 사면·감형 및 복권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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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킬러문항 정답 맞추기 연습 <2부>
작성 : 최대우 (2025.09.17(수) 오전 11:48)
1. 권한위임 사례로 옳은 것은?
(1) 정규직 사원이 기안문을 작성하여 결재 상신한 건을 대표이사 사장은 평소에 자신이 탐탁하게 여기지 않고 있던 사원이 결재올려 기분이 매우 상해서 반려(返戾)하다
(2)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project안을 발의한 후 해당 부서에는 매우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기안문을 올리도록 지시했으나 중간 관리자들의 계속된 반려로 인하여 해당 안건인 그 기안문이 대표이사 사장한테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급기야(及其也)는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기안문 초안을 작성하고 결재 상신한 후 중간 관리자들의 결재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 사장 본인이 직접 전결(專決)하다
(3)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project안을 발의한 후 해당 부서에는 매우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기안문을 올리도록 지시한 건에 대하여 정규직 사원이 작성하여 결재 상신한 기안문을 차상위 관리자인 팀장은 대표이사 사장의 독촉성에 가까운 전화를 받은 후 팀장 본인이 직접 전결하여 그 문제의 project를 추진하다
(4)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발의한 R&D 관련 project안에 대하여 R&D 관련 기술본부 정규직 사원이 올린 기안문이 결재상신 과정에서 경영지원본부의 협조를 받지 못해 계속 반려되어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그 project안이 대표이사 사장한테 올라오지 못하고 있어서 대표이사 사장은 꼼수를 사용하여 R&D project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경영지원본부 감사팀장한테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작성한 기안문 초안을 e-mail을 사용하여 감사팀장한테 보냈으며, 그 e-mail을 받은 감사팀장은 감사팀원 A사원한테 사장님이 보내주신 e-mail을 자랑스럽게 일부러 보여주면서 결재 상신하도록 지시하였으므로 감사팀원 A사원은 그 e-mail 내용에 대하여 토씨하나 바꾸지 않고 결재 상신하여 대표이사 사장까지 최종 재가(裁可)를 받아서 R&D project에 대하여 업무 관련성이 전혀없는 감사팀이 특별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붙여서 그 문제의 R&D project를 전격(電擊) 처리하다
(5) 30주년을 맞는 2025년 회사창립 기념식은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진행한다는 건에 대하여 R&D부서 C팀원이 발의하고 결재 상신한 안건이 팀장 결재 -> 본부장 결재 -> 부문장 결재 후 최종 결재권자인 대표이사 사장의 결재까지 받았으며, 해당 project는 2024년도에 가장 성과를 많이 낸 영업본부의 주관으로 시행하다
정답 : 5
[퍼온 글] 이재용·정의선·젠슨황 다 안경 썼다…"재벌은 라식 안한다"의 진실 - 중앙일보 채혜선 기자 (2025.12.24(수) 오후 3:03)
지난 10월 30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치맥(치킨과 맥주) 회동’에서 글로벌 기업 총수의 소탈한 만남만큼 대중의 시선을 끈 대목이 있었다. 세 사람 모두 안경을 쓰고 있었다는 점이다. 온라인에서는 “역시 라식·라섹 수술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뜻 아니냐”는 반응이 빠르게 퍼졌다.(다만 이들이 도수가 없는 이른바 ‘패션 안경’을 착용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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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선(chae.hyeseon@joongang.co.kr)
(사진1 설명)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0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 회동을 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촬영정보: 셔터속도 1/200s, 초점거리 33mm, 조리개 f/14, 촬영감도 ISO 800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1.0ev, S(셔터속도 우선) 모드, 멀티패턴(multi-patterns) 측광(測光, metering), 화이트 밸런스 자동, 플래시(flashlight) 조광(照光), Canon Corporation (Canon) EOS R3 카메라, (Canon) RF 24-105mm f/4 L IS USM 렌즈 사용>
(사진2 설명) 현역가왕3: 프로들의 정글 (2025~2026) MBN 예능, 12월23일(화요일) MBN 첫 방송!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최태원(崔泰源, Chey Tae-won) SK 제3대 회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