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하고
ㅇㅇ
2025.12.28
조회
993
방금 들어왔어
텅빈 집이 싫다
이쁜 너가 너무 보고싶다
내옆에 있어줬으면
가끔 힘들때 기댈 수 있게 해줬으면
많이 보고싶다
10
8
술한잔하고
텅빈 집이 싫다
이쁜 너가 너무 보고싶다
내옆에 있어줬으면
가끔 힘들때 기댈 수 있게 해줬으면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