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뉴스엔 유경상 기자] 태연이 아이돌 후배들 기강을 잡지 않아도 선배미를 뿜어냈다.12월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다영, 츄, 채연이 출연했다.최예나의 ‘너만 아니면 돼’ 가사를 맞히는 게임 중에 다영, 츄, 채연은 70% 다시 듣기를 원했지만 태연은 전체 띄어쓰기를 하는 게 낫다는 의견을 냈다.tvN ‘놀라운 토요일’피오가 “후배들이 저렇게까지 말하는데”라고 말하자 태연은 “70% 다시 듣기가 트렌디하기는 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영, 츄, 채연은 바로 전체 띄어쓰기를 하자며 의견을 바꿨다.선배 태연의 말에 바로 의견을 바꾸는 다영, 츄, 채연의 모습에 “역시 소녀시대, 아이돌 기강이 확실하다”는 반응이 나오자 채연은 “정강이 안 깠어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태연이 주장한 전체 띄어쓰기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되자 다영, 츄, 채연이 모두 “역시 선배님, 최고의 선택이다”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정강이 안 깠어요” 태연, 아이돌 후배들 기강 안 잡아도 쩔쩔 (놀토)[결정적장면]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태연이 아이돌 후배들 기강을 잡지 않아도 선배미를 뿜어냈다.
12월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다영, 츄, 채연이 출연했다.
최예나의 ‘너만 아니면 돼’ 가사를 맞히는 게임 중에 다영, 츄, 채연은 70% 다시 듣기를 원했지만 태연은 전체 띄어쓰기를 하는 게 낫다는 의견을 냈다.
피오가 “후배들이 저렇게까지 말하는데”라고 말하자 태연은 “70% 다시 듣기가 트렌디하기는 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영, 츄, 채연은 바로 전체 띄어쓰기를 하자며 의견을 바꿨다.
선배 태연의 말에 바로 의견을 바꾸는 다영, 츄, 채연의 모습에 “역시 소녀시대, 아이돌 기강이 확실하다”는 반응이 나오자 채연은 “정강이 안 깠어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태연이 주장한 전체 띄어쓰기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되자 다영, 츄, 채연이 모두 “역시 선배님, 최고의 선택이다”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