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볼수 없을것같은 괴짜야.. 난..사실 알고있었어 너랑 힘들다는걸.. 그래서 원래는 관리 빡세게 오랜만에 운동도해서 복근도 만들까했다가.. 가을까지 만들어볼까했다가 안한것두.. 있지.. 뭐 남들이 운동하기 게을러서겠지 핑계는... 이렇게 말하면 어쩔수없지만... 네게 잘보여서.. 네게 내기준 제일 멋지고 좋은몸으로 나타나도 사실 너랑 이어지기 어렵다는걸 알고있었어 그래서 운동을 하면서 16키로까지 뺏었다가 그뒤로 잘안한것도.. 네게 잘보여도 내게 안좋은건가라고생각이들었어.. 만일..너가 내게 관심을 보여도 오랫동안 관계끊고살던 내가 예전처럼 자신있게 리드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애할수있을지 안그래도 네게 되도않게 긴장하던 내가 그럴수 있을지 가늠이 안됐어 그래서 11월부터 다시 운동을 안했어.. 근데 생각해보면 그래도 괴짜네게 나도 건강하고 돼지보단 멋진몸으로 만들어서 보여주는게 돼지보단 나으니깐 나쁘진얂은데.. 굳이 그럴필요없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 한번 정도는 네게 살빠진 모습을 보여줄수도 있는건데 그게 나쁜건 아닐텐데.. 좀 괜히 후회돼.. 괴짜야 언젠가 볼수없으려나.. 나 바보같이 널 못볼줄 모르다가 이제서야 알구 너무 보고싶어져서 바보같이 내탓인데.. 울어버렸어 갑자기 눈물이 왈칵났어.. 괴짜야 마지막인사는 받아주지.. 마지막 인사할 타임은 주지 나 사랑의 바보같았어 언젠가 끝이 있을걸알지만 자꾸 너가 걸려서 사라지질못했구.. 끋은.. 바보같이 애써 널 보러안간게 나인데.. 이젠 보고싶어도 볼수가없네.. 마지막인사는 하고싶었는데.. 괴짜야.. 보고싶어.. 너무많이 보고싶어ㅜ..24
사랑의 바보..
볼수 없을것같은 괴짜야..
난..사실 알고있었어
너랑 힘들다는걸..
그래서 원래는 관리
빡세게 오랜만에 운동도해서 복근도
만들까했다가..
가을까지 만들어볼까했다가
안한것두..
있지.. 뭐 남들이
운동하기 게을러서겠지
핑계는...
이렇게 말하면 어쩔수없지만...
네게 잘보여서..
네게 내기준 제일 멋지고 좋은몸으로
나타나도
사실 너랑 이어지기 어렵다는걸 알고있었어
그래서 운동을 하면서 16키로까지 뺏었다가
그뒤로 잘안한것도..
네게 잘보여도 내게 안좋은건가라고생각이들었어..
만일..너가 내게 관심을 보여도
오랫동안 관계끊고살던 내가
예전처럼 자신있게 리드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애할수있을지
안그래도 네게 되도않게 긴장하던 내가
그럴수 있을지
가늠이 안됐어
그래서 11월부터 다시 운동을 안했어..
근데 생각해보면
그래도 괴짜네게
나도 건강하고 돼지보단 멋진몸으로
만들어서
보여주는게 돼지보단 나으니깐
나쁘진얂은데..
굳이 그럴필요없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
한번 정도는 네게 살빠진 모습을
보여줄수도 있는건데
그게 나쁜건 아닐텐데..
좀 괜히 후회돼..
괴짜야
언젠가 볼수없으려나..
나 바보같이
널 못볼줄 모르다가 이제서야
알구
너무 보고싶어져서
바보같이 내탓인데..
울어버렸어
갑자기 눈물이 왈칵났어..
괴짜야 마지막인사는
받아주지..
마지막 인사할 타임은 주지
나 사랑의 바보같았어
언젠가 끝이 있을걸알지만
자꾸 너가 걸려서
사라지질못했구..
끋은..
바보같이 애써
널 보러안간게 나인데..
이젠 보고싶어도 볼수가없네..
마지막인사는 하고싶었는데..
괴짜야..
보고싶어..
너무많이 보고싶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