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충소리 아줌마소리 지긋지긋

ㅇㅇ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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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록 좀 빨리 결혼했고 아기도 있지만 아직 02년생이에요

새파란 24살이고(만으론 무려 23살) 어린데 아줌마는 좀 아니지 않나요?

간만에 콧바람 쐰다고 원피스에 화장까지 했는데.

남편이랑 애랑 샤브 부페 갔다가 맘충 아줌마 소리 들었는데 기분 드럽네요

딱봐도 머리 길고 원피스 입었으면 아줌마라고 좀 하지마세요. 그리고 애 동반 하면 무지성으로 맘충 거리지 말고요.


니들도 다 뛰면서 울면서 컸고요. 제가 낳은 아이가 니들 노후 책임진다는 사실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