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속살 다 비치는 '파격 시스루' 패션…슬렌더 몸매 종결자 [스한그램]

쓰니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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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니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아이들의 민니가 휴양지의 여유를 담은 근황으로 시선을 끌었다.

민니는 2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여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니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리조트 공간에서 비키니 톱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로셰 버킷햇과 선글라스를 더해 휴양지 무드를 살렸고,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민니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푸른 하늘과 바다, 초록빛 식생이 어우러진 배경은 사진의 청량함을 배가시킨다.

ⓒ민니 SNS

특히 계단과 테라스, 야외 소파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컷들은 화보 같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꾸밈없는 표정과 여유로운 제스처는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댓글에는 "휴가도 화보 같다", "민니만의 분위기"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음악 활동은 물론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이번 SNS 공개 역시 민니의 글로벌한 감각과 자연스러운 일상이 어우러진 장면으로, 팬들에게 또 하나의 인상적인 순간을 남겼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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