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벽 모친상…향년 101세

쓰니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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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벽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이상벽이 모친상을 당했다. 딸 방송인 이지연에게는 조모상이다.

이상벽의 모친은 12월 28일 별세했다. 향년 101세.

고인의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상벽, 이지연 등이 상주로 이름을 올렸으며,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9시 엄수된다. 장지는 남한강공원묘원이다.

한편 이상벽은 1968년 CBS 라디오 '명랑백일장'으로 데뷔,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아침마당' 등을 진행했다.

이상벽 딸 이지연은 2000년 KBS 26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가에 입성, 프리랜서 선언 후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