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출산 이시영, 럭셔리 집에서 아들과 보내는 연말…미소가 붕어빵

쓰니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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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보내는 연말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12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사 준비하면서 너무 예쁜 TV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란히 앉아 TV를 시청하는 이시영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시영 자택의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붕어빵 모자의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에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보관 기간이 만료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지난달 홀로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