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내조 나섰다 “‘메이드 인 코리아’ 너무 재미있는데요?”

쓰니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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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손예진/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남편 현빈 내조에 나섰다.

배우 손예진은 최근 “크리스마스엔 ‘메이드 인 코리아’와 함께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재미있는데요? 진짜로”라고 덧붙였다.

손예진, 현빈 내조 나섰다 “‘메이드 인 코리아’ 너무 재미있는데요?”사진=손예진 채널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남편 현빈 응원차 시청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화면이 담겨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지난 26일 기준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및 대만 1위, 일본 및 홍콩 3위, 싱가폴 6위, 스트리밍 플랫폼 Hulu(훌루)에서 미국 9위를 달성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손예진, 현빈 부부는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같이 출연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그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욕망이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