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십수년차 남편이 본인 생각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입꾹하고 아예 말을안하고 할말없다고 해버려요. 그리고 본인의 의사를 굽히지도 않고요 그렇게 하나의 주제(문제)로 인해 몇달도 아마 더해서는 해도 넘길겁니다 그런데 결혼생활에 꼭 필요한 반드시 의논하고 대화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그래요 상대방은 미쳐 돌아버려요 이게 회피인지 무시인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해야 하나요? 남편의 입을 어떻게 열수 있나요? 안열면 계속 살수 있을까요?518
이런 남편 어떻게하죠?
남편이 본인 생각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입꾹하고 아예 말을안하고 할말없다고 해버려요. 그리고 본인의 의사를 굽히지도 않고요
그렇게 하나의 주제(문제)로 인해 몇달도 아마 더해서는 해도 넘길겁니다
그런데 결혼생활에 꼭 필요한 반드시 의논하고 대화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그래요
상대방은 미쳐 돌아버려요
이게 회피인지 무시인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해야 하나요? 남편의 입을 어떻게 열수 있나요?
안열면 계속 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