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호텔 키도 사진 찍어보내고 상대여자분이 자기라 부르고 이분 말고도 엄청 많은 사람들과 한 거 같은데 하.. 막 900만원을 더 보내야 할 거 같은데 이러고 여기에 돈을 다 쓰는 거 같아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다 하나하나 다 보지는 않았는데 너무 무서워요
믿을만한 어른들도 없고 엄마한테 말 하면 어떻게 될지 두려워요 안 그래도 엄마가 예전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이거 말 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아빠에게 말해볼까요..? 아니면 나 혼자 묵혀둘까요..?근데 혼자 묵혀두면 아빠의 행동 하나하나 다 거슬릴 거 같고 전 처럼 못 대할 거 같아요.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