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룡 유호정 부부가 19년 전 매입한 청담동 빌딩으로 잭팟을 터뜨렸다. 2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재룡 유호정 부부가 보유 중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딩의 현재 가치는 398억 원으로 300억이 넘는 시세 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06년 청담공원 인근 주차장 부지를 61억8391만 원에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이후 이들은 건축허가를 받은 뒤 약 23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했다. 해당 건물은 영동대로변 이면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까지 도보 5분 거리로 현재 레스토랑이 전층을 임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부지 매입 당시 약 40억 원 수준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며 취득세와 법무비, 중개 수수료 등 거래 부대비용을 포함한 부지 매입 원가는 약 65억5000만 원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신축 비용을 더하면 총 투입 원가는 약 88억5000만 원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재룡과 유호정은 지난 1995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재룡의 최근 활동은 지난 2019년 방영된 JTBC 드라마 '초콜릿'으로 유호정은 오는 1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로 복귀한다. 사진 = TV리포트 DB
이재룡유호정, 청담동 빌딩 잭팟... 시세차익만 300억
배우 이재룡 유호정 부부가 19년 전 매입한 청담동 빌딩으로 잭팟을 터뜨렸다.2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재룡 유호정 부부가 보유 중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딩의 현재 가치는 398억 원으로 300억이 넘는 시세 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06년 청담공원 인근 주차장 부지를 61억8391만 원에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이후 이들은 건축허가를 받은 뒤 약 23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했다.
해당 건물은 영동대로변 이면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까지 도보 5분 거리로 현재 레스토랑이 전층을 임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부지 매입 당시 약 40억 원 수준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며 취득세와 법무비, 중개 수수료 등 거래 부대비용을 포함한 부지 매입 원가는 약 65억5000만 원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신축 비용을 더하면 총 투입 원가는 약 88억5000만 원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재룡과 유호정은 지난 1995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재룡의 최근 활동은 지난 2019년 방영된 JTBC 드라마 '초콜릿'으로 유호정은 오는 1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로 복귀한다.
사진 =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