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주부 삶 남편한테 눈치보이고 이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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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근데 님도 남편이 일하다가 건강 안좋아지면 쉬라고 했을거 아닌가요...????? 반대도 똑같을텐데 안좋은데 치료한다 생각하시고 일은 본인이 구하시면됩니다. 본인이 반대 입장 됐을때 어떤기분일지 생각하고 할수있는걸 하면 됩니다.. 어짜피 평생 못쉴거 아시잖아요. 뭐라도 해서 벌어야 80 90까지 살거아녜요..
Best너무 걱정하시지 말고 몸관리 잘하셔도 될 것 같아요. 남자의 시선으로 보았을때 아마 남편도 눈치아닌 눈치가 보일 것 같아요. 와이프가 아픈데 내가 열심히 일하는데도 불구하고 한달 살기도 빠듯해서 와이프도 아둥바둥 열심히 살려고하는 모습을 보면 미안하기도하고 그러면에서 또 알게모르게 눈치도 보일꺼에요. 이 기회에 정말이지 푹쉬었으면 하는 와이프를 생각하는 마음도 있을거에요. 바람도 쐬고 몸관리 잘하시고 쾌차하신뒤에 함께 또 열심히 살아가시면 어떨까요. 힘내세요!
둘이 먹고 사는데 남자 한명 번 돈으로 모자라다고요?? 그동안 얼마를 쓰신거에요 ㅠ_ㅠ 지그부터라도 생활수준 낮추고 일 다시 하시더라도 그 돈은 다 모으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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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판녀는 결혼한 후 갑자기 아프고 꼭 남편의 설득으로 직장을 그만둘까?? 참 요상하네 ㅋ
눈치 볼 거 없어요. 무리가지 않게 집밥 차려주고 건강 추스리면 될듯요. 헌데 아이라도 있으면ㆍㆍㆍ 은 좀 부족한 생각 같아요. 상황도 그렇고. 겅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히려 아이가 없어서 나을거에요 아이가 있으면 전혀 쉬질 못하고 계속 덧나거든용 남편분이 쓰니분 많이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우선 쉴때 몸관리하면서 회복에 전념하시고 일은 그다음이에요~~ 마음이 좀 그러시면 그만큼 더 남편분 챙겨드리면 되죠~~
일하세요 애 없으면 더 일해야죠 애없는 부부가 돈까지 없으면 진짜 손가락질 받아요 저도 딩크인데 사람들이 저한테 하는말이 애가 복을준다 애없으 늙으면 추하다 였어요 저는 생각했죠 돈이 많으면 그렇게 안보겠구나 라구요 둘이 버는데 1년에 5천씩 저축합니다 나중에 여유있고 남들이 부러워 하는 삶 살고싶어서요
아기가질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나이때문에 갖지도 못하잖아 애도없이 빈대붙는거 눈치보이면 알아서 떨어져라 평생 너하나만 먹여살리려고 남편이 돈버는거 아니다
그럴놈이면 버리면됨ㅋㅋㅋ 결혼해서도 버릴놈은 버림
조만간 이혼할테니 걱정 ㄴㄴ. ㄹㅇ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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