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촌이고 중년~노인들이 70~80퍼임ㅋㅋ ㄹㅇ 다 표정이 어둡고 날이 서있고 술냄새 오지게 남ㅋㅋ 그리고 나한테 소리지르는 손님 있었고 반말하면서 돈 던지는 손님도 자주있음ㅋㅋ 근데 진짜 신기한게 존잘 단골손님있거든? 20초 중반? 완전 내 또래인데 ㅈㄴ잘생김 ㄹㅇ 약간 배우 유승호랑 제베원 장하오 섞어놓으신 분인데 ㄹㅇ 올때마다 물건 개많이 사신단 말이야 심지어 자주오시고 되게 착하심 인사도 손님인 그분이 먼저 해주심ㅋㅋㅜ 그분 볼때마다 심쿵함ㄹㅇ 진짜 그 존잘님 덕에버틴다 그래도 장사는 신기하게 잘되고 최저시급 받고ㅇㅇ 아 존잘남 나이 너무궁금하다 02~04이정도로 보이는데 완전 내또래같음 아ㅠ 교회오빠 스타일임 말투도 그렇고ㅋㅋ 근데 이런것도 다 나중에 그만둘때 즈음에 정들을거같음....ㅠ
나 ㅈㄴ거지동네 편의점 알바함ㅋ 스펙타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