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10명이었고김민석 국무총리님의 기억에는의인 1명이셨다성경에는 5명이고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는데 있어소돔과 고모라에 의인들이 있을 것인데그들마저 버리시는가에 대해계속 숫자를 줄여 가며하느님께 말씀을 드리는 장면이창세기에 나오고 있는데그 질문을 1인으로 내려가 보는 우리들의 기억은늘 간직되어 있다그럴 때 우리는 우리의 역사에서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사를 지키신1인을 발견하는 것과그 분이 지키신 우리 나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우리가 계승하고1919년 4월 11일이 여전히 우리 나라의 건국절이 되는 것은대한민국을 위해 그 날에도 홀로라도 남아 지켜 나가신 그 분의 생애가오늘 우리에게 우리의 나라대한민국을 물려주시게 되는시레기국의 유래와 그 전통은너무 영양 상태가 좋지 않던 김구 주석님을 위해어머니께서 동네의 여러 가지를 주워다 끓여 먹이신 그 일에서시작되었다고 하며시레기국은 우리가 여전히 늘 접하고 있는 우리 나라의 음식이 되어 있음을기억하면서1명이라도 남아 그가 의인임을 드높이 태극기 올려 말할 수 있는 우리 나라그런 마음으로 변함없이 우리의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은남이 알아주는 것이 적다고 해서스스로 알아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에서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 아니라한낱 중국 거리의 거지이다라는 선언은결코 알아서 해 가는그런 거지꼴은 없어야 한다는 것을우리에게 가르치시고 계시고예수님의 삶같은 백범 김구 주석님의 희생은결코 빛이 바래지 않아우리 나라에는 태극기가 오늘도 게양되어힘차게 펄럭이고우리의 주권을 이 땅에 선포하고 있으니알아주는 이가 적다고무슨 무슨 몇 억 클럽 환장질이 넘쳐도흔들리지 않는백범 김구 주석 같은 사람이 되자고도산 공원에는그렇게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이 새겨진그 날의 독립 운동의 어려움 숙에서어떤 삶을 그 분들이 사셨는가를가슴에 새길 때기술 유출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백범 김구 주석님과 김민석 국무총리님의 이전 시절의 cpbc 가톨릭 평화 방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