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변우석 이채민 소속사 떠난다 “앞날 응원”

쓰니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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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진이가 약 4년간 몸 담은 소속사를 떠난다.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29일 뉴스엔에 "이진이와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논의 끝에 서로 앞날을 응원하며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진이는 배우 황신혜의 친딸이다. 2021년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후 모델 겸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11월 30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이한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진이는 내년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이민정, 김지석, 기은세, 구성환, 왕빛나 등과 함께 출연 예정이다.

한편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변우석과 이채민, 진구, 공승연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