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친구들 무린데 학교다닐땐 다 비슷비슷하고 재밌게 놀고 추억도 많은 친구들임
근데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엥 싶은 일들이 자꾸 생김
예를 들어 한 명이 남친 몰래 남사친들을 만나고 왔다던지 남친 있는데 제주도 여행 가서 게하에서 남자들이랑 놀다왔다던지 이런 썰을 풀면 다른 애들도 다 재밌다고 반응하고 들음 ㅋㅋ;
나는 거기에 맞장구쳐주면 같은 사람 되는거 같아서 걍 입다물고있는데 나머지 애들한테 선비 취급 받아서 스트레스 받아 ㅋㅋㅋㅋㅋㅋ
입장 바꿔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 만나고 온 저런 썰 재밌다고 푸는 남자인 친구들 무리에 있으면 끼리끼리라고 생각 들고 ㅂㄹ일거같지않음?
걍 추억얘기하고 시덥잖은 수다떨기는 재밌는데 자꾸 내가 선비 취급받으니까 손절하곳고싶다 ㄹㅇ
어캐 생각해
너네 같으면 친구들 손절함?
근데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엥 싶은 일들이 자꾸 생김
예를 들어 한 명이 남친 몰래 남사친들을 만나고 왔다던지 남친 있는데 제주도 여행 가서 게하에서 남자들이랑 놀다왔다던지 이런 썰을 풀면 다른 애들도 다 재밌다고 반응하고 들음 ㅋㅋ;
나는 거기에 맞장구쳐주면 같은 사람 되는거 같아서 걍 입다물고있는데 나머지 애들한테 선비 취급 받아서 스트레스 받아 ㅋㅋㅋㅋㅋㅋ
입장 바꿔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 만나고 온 저런 썰 재밌다고 푸는 남자인 친구들 무리에 있으면 끼리끼리라고 생각 들고 ㅂㄹ일거같지않음?
걍 추억얘기하고 시덥잖은 수다떨기는 재밌는데 자꾸 내가 선비 취급받으니까 손절하곳고싶다 ㄹㅇ
어캐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