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헤어지자고 한 쪽? 반박도 않고 그렇게 하자는 쪽?
애없는 30초 신혼부부입니다.
Best화났다는 이유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사람..심지어 그게 잘못인줄도 모르고 홧김에라는 말로 포장해서 상습적으로 내뱉는 사람..그런 사람이랑 왜 살아야 하죠?그래,헤어지자.라고 해놓고 바보같이 또 받아주길 반복하는 상대방이 멍청이인건 확실하네요.
Best헤어지자고 하는쪽이 개 병신인거지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온다는거 자체가 답없는거임 연인 부부 이런 사이에 제일 늦게 나와야할 말이 헤어지자는 소리인데 그게 가장 먼저 나오는 병신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딴 말을 하는거임? 붙잡아 달라고? 신발 지랄을 해라
Best당연히 '홧김'에 헤어지자고 하는 쪽이 잘못한 거죠. 홧김에 그런 얘기 내뱉는 사람이랑 왜 계속 살아야 하죠?
Best홧김에 그랬다는 가정이 너무 웃김ㅋㅋㅋ
헤어지자는 말을 꺼낸 사람이 100% 문제
아니 신발 지가 헤어지자고 해서 아라따고 헤어져 줬드만 그 담날 부터 찾아오고 울고 불고 매달리고 질척저리고 스토커짓하고 지는 아직 정리 못 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조카 사람 지치게만든 광수야!!! 아직도 그러고 사냐???
덧글들 때문에 본글에서 묻고자하는 게 뭔지 좀 애매하긴한데.. '홧김에 헤어지자 소리를 하면 정말로 실행하자' 라고 약속을 사전에 한거면, 먼저 헤어지자고 한 쪽이 진심으로 그러고싶어 말한거고, 약속대로 그러기로 한건데 누가 뭘 잘못한건지?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더니 그러자고 하네요 누가 잘못한건가요?'를 묻고 싶은거면 헤어지자고 말한 쪽이 잘못한게 맞는거고.
상대가 만만하니깐 그런소리 막말하듯이 내뱉는거지 상대가 차은우 카리나였으면 헤어지자는말 쉽게 못함, 그래도 헤어지자는 쪽이 잘못임 괜히 안절부절해서 붙잡지마 특히 남자들이 붙잡고 그러던데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면 바로 ㅇㅋ해
애생기기 전까지 이혼하지 말아라 애기가 나중에 너의 기둥이 될것이다 애있으면 양육비받아 딩가딩가 놀고 먹을수 있다 좀 참아라
절대 해서는 안돼는 말. 홧김에라는 핑계가 너무 비겁함. 진짜 솔직해지자. 그걸 듣고 내가 미안해 흑흑 하면서 잡아달라는골 기대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무기로 삼아 입밖에 내뱉은거 아님? 그 무거운 말을 그렇게 가볍게 쓰다니
홧김에 그런말 한 자체가 실수고 잘못입니다 화나도 해야될 말있고 안될 말이 있는데 부부가 그런말 쉽게 뱉다니 .. 사귀던 시절이야 만나고헤어지고 쉬우니 그런다 쳐도 이제 결혼해서 부부가됐는데 그런말 쉽게 하면 뭘 믿고 평생을 함께하겠어요 ..싸워도 지혜롭게 이해하고 대화로 풀어볼 생각을하고 뭐가 잘못됐는지 자신을 한번더 돌아보고 먼저 사과하고 이해해줄 생각을 하고 사세요
밥먹듯 헤어지자는 사람 만나봤는데 끝에는 정말 지치고 질려서 알겠다 헤어지자하고 뒤도 안보고 헤어짐.. 맨날 헤어지자더니 진짜 알겠다고하니 찾아오고 빌고.. 그 모습에 더 질리고.. 암튼 홧김이니 뭐니 개소리고 그렇게 헤어지자고 자주 말하는 사람은 절대 만나면안됨
홧김 이란 말 자체가 욱해서 그럴 생각이 없는데 했단 건데 이런 걸 물어봐서 알 정도의 지능이면 그냥 니 맴대로 하세요 로 모시지 우린.
헤어지면 되지 뭐가 어느쪽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