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28살이라면 많다면 많은 나이고, 적다면 적은 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살아보니 가장 힘든 점이 제 게으름이 가장 힘들더라고요.. 자기관리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보니, 다들 어떤 마음으로 자기관리를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돈은 매번 적자에.. 자기계발을 하자해도 집에 오면 잠들기 바쁘고.. 주변은 다 결혼해서 잘 사는 것 같은데 저는 정작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있고.. 이런 제가 한심해서 매번 자책하게 되요. 난 왜 이렇게 살까, 왜 이렇게밖에 못 살까 이 생활은 언제 벗어나는 걸까. 답답하고 우울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셨나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113
자기관리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28살이라면 많다면 많은 나이고, 적다면 적은 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살아보니 가장 힘든 점이 제 게으름이 가장 힘들더라고요.. 자기관리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보니, 다들 어떤 마음으로 자기관리를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돈은 매번 적자에..
자기계발을 하자해도 집에 오면 잠들기 바쁘고..
주변은 다 결혼해서 잘 사는 것 같은데
저는 정작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있고..
이런 제가 한심해서 매번 자책하게 되요.
난 왜 이렇게 살까, 왜 이렇게밖에 못 살까
이 생활은 언제 벗어나는 걸까.
답답하고 우울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셨나 궁금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