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면 수군대거나 주변에서 좀 욕먹고 끝날 일도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이면 계속 수군대고 두고두고 나중에도 계속 얘기가 나오고 하는게 심합니다 헐리우드야 뭐 별의별 일이 다 있어도 한국처럼 사람들이 그런거에 벌떼같이 달려들어 비난하지도 않고 딱히 학폭 논란? 그런 이슈도 없는거 같아서 놀랍습니다. 한국이면 활동못할 과거도 그냥 계속 활동하고 있는게 할리우드란 세계인데 한국이 자유분방하지 못한 문화인 것도 있지만 다른사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게 더 많고 체면의식이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한국이 캔슬 컬쳐가 심하다는 말도 많더군요 안좋은 과거에서 갱생하고 극복한걸 좋아하는 서사가 아니라 처음부터 모든게 다 완벽하고 사랑받고 자란 공주님, 왕자님 스타일을 바라는거 같고 "사랑받은 티"라는 말도 존재하는데다가 과거에 절대 관대하지 못하죠.21
한국이 유달리 연예인이나 얼굴 알려진 사람의 도덕적 잣대가 엄격합니다
일반인이면 수군대거나 주변에서 좀 욕먹고
끝날 일도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이면 계속 수군대고
두고두고 나중에도 계속 얘기가 나오고
하는게 심합니다
헐리우드야 뭐 별의별 일이 다 있어도
한국처럼 사람들이 그런거에 벌떼같이
달려들어 비난하지도 않고
딱히 학폭 논란? 그런 이슈도 없는거 같아서
놀랍습니다.
한국이면 활동못할 과거도 그냥
계속 활동하고 있는게 할리우드란 세계인데
한국이 자유분방하지 못한 문화인 것도 있지만
다른사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게 더 많고
체면의식이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한국이 캔슬 컬쳐가 심하다는 말도 많더군요
안좋은 과거에서 갱생하고 극복한걸 좋아하는 서사가
아니라 처음부터 모든게 다 완벽하고 사랑받고 자란
공주님, 왕자님 스타일을 바라는거 같고
"사랑받은 티"라는 말도 존재하는데다가
과거에 절대 관대하지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