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연말에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새해 앞두고 병원 行 [RE:스타]

쓰니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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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랑, 연말에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새해 앞두고 병원 行 [RE:스타]


배우 김사랑이 장염으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방송 활동이 뜸하던 그는 최근 'SNL 코리아 7'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사랑은 29일 개인 계정에 "겨울에도 장염 조심"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병원 침대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는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눈물을 쏟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뛰어난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어쩌면 좋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천년지애', '이 죽일놈의 사랑',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어비스', '복수해라', 영화 '남남북녀', '퍼펙트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윤슬 역으로 출연한 '시크릿 가든'은 최고 시청률 35.2%를 기록하는 등 전국민적 인기를 얻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앞서 4월에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7'에 호스트로 출연해 과감하게 망가지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21년 종영한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던 그의 출연에 대중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그는 계인 계정에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던 'SNL 코리아' 흥하세요'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지난 2017년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데뷔 이후 최초로 집을 공개해 엄청난 화제성을 이끈 바 있다. 당시 그는 신비주의 이미지와 예능 출연에 대해 "작품을 많이 안 하다 보니 그렇게 보시는 것 같다. 예능은 재밌고 재치 있는 분들이 해야 하는데 저는 재밌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김사랑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특히 1978년생 만 47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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