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처의 크기 …

키다리아저씨2025.12.29
조회76




















사람은 스스로를 얼마나 크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같은 일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자신을 개미라고 여기는 사람에게는 아주 작은 상처도 삶 전체를 흔들 만큼 크게 느껴집니다.

상처의 크기 때문이 아니라 그 상처를 감당한다고 느끼는 자신이 작게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자신을 코끼리처럼 느끼는 사람에게는
같은 크기에 상처가 모기에게 물린 정도로 지나가기도 합니다.

상처가 달라서가 아니라
그 상처를 받아들이는 존재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차이는 고난의 성격에서 비롯되기보다, 그 고난을 담아내는 크기에서 생겨납니다.

작은 물컵에 담긴 물에는
소량의 소금만으로도 강한 짠맛을 냅니다.

그러나 같은 양의 소금을 큰 통에 담긴 물에 넣으며
그 맛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소금의 양이 달라서가 아니라 그 소금을 담고 있는 그릇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고난이 크기 때문에 사람이 무너지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고난이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크기에 따라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고난을 이긴다는 것은
고난을 줄이거나 피하는 일이 아니라 그 고난이 감당 가능해질 만큼 자신이 자라나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내 상처의 크기 ,
오프라 윈프리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