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고깃집 알바하는데

ㅇㅇ2025.12.30
조회142
어쩌다보니 그곳에서 작은 고모부를 뵙게 됐어 거의 4~5년만에 뵙는건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오랜만에 뵙는건데 일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드리는게 좀 머쓱하기도 하면서, 그래도 20살때라서, 열심히 알바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뿌듯한 이 복잡한 감정이 있었어.가족한테 알바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이상한 기분이 든다는걸 알게되고 추후에 알바하는 곳에 내 가족들을 초대하기가 꺼려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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