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강민경 기자]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한일 혼혈 모델 하루카 토요다의 열애설이 재점화되고 있다. 이는 두 사람이 근황을 공유하면서 럽스타 의혹에 불을 지핀 것.
오상욱은 지난 12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욱은 니트와 모자를 착용한 상태로 커피 한 장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사진은 누군가가 찍어준 것으로 추정된다.
12월 28일에는 하루카 토요다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주 christmas"라며 일상을 공개했다. 하루카 토요다가 앉아있던 소파가 오상욱이 앉았던 소파와 동일한 것으로 보여 시선을 끈다. 하루카 토요다 사진 역시 누군가 찍어준 구도로 보인다.
오상욱, 하루카 토요다 소셜미디어
하루카 토요다가 공개한 사진 중에는 사인이 그려진 종이도 있었다. 해당 사인은 오상욱의 사인으로 추정된다. 또한 한 남성과 함께 하트를 만든 그림자를 포착해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상욱과 하루카 토요다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오상욱은 하루카 토요다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주고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오상욱의 가족과 하루카 토요다가 서로 팔로우를 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두 사람은 열애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오상욱은 지난 3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없다"고 했고,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도 "애인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11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가정적인 걸 좋아해서 금메달 신랑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핑크빛 기류가 있는 거냐"라고 물었고, 오상욱은 노코멘트했다. 국제결혼에 대해서도 언급을 피했다. 오상욱은 이상형에 대해 "가정적인 사람이 좋다. 유흥이랑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했고, "내가 키가 커서 여성도 키가 컸으면 좋겠다. 전지현처럼 포스 있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열애설 묵묵부답…오상욱 하루카 토요다, 크리스마스 럽스타 포착
뉴스엔 DB 오상욱, 하루카 토요다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한일 혼혈 모델 하루카 토요다의 열애설이 재점화되고 있다. 이는 두 사람이 근황을 공유하면서 럽스타 의혹에 불을 지핀 것.
오상욱은 지난 12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욱은 니트와 모자를 착용한 상태로 커피 한 장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사진은 누군가가 찍어준 것으로 추정된다.
12월 28일에는 하루카 토요다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주 christmas"라며 일상을 공개했다. 하루카 토요다가 앉아있던 소파가 오상욱이 앉았던 소파와 동일한 것으로 보여 시선을 끈다. 하루카 토요다 사진 역시 누군가 찍어준 구도로 보인다.
하루카 토요다가 공개한 사진 중에는 사인이 그려진 종이도 있었다. 해당 사인은 오상욱의 사인으로 추정된다. 또한 한 남성과 함께 하트를 만든 그림자를 포착해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상욱과 하루카 토요다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오상욱은 하루카 토요다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주고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오상욱의 가족과 하루카 토요다가 서로 팔로우를 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두 사람은 열애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오상욱은 지난 3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없다"고 했고,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도 "애인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11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가정적인 걸 좋아해서 금메달 신랑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핑크빛 기류가 있는 거냐"라고 물었고, 오상욱은 노코멘트했다. 국제결혼에 대해서도 언급을 피했다. 오상욱은 이상형에 대해 "가정적인 사람이 좋다. 유흥이랑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했고, "내가 키가 커서 여성도 키가 컸으면 좋겠다. 전지현처럼 포스 있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