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론의 본질

이연257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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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납득될 것입니다.
지금의 -설거지론-은 그저 젊을 때 알파메일들과 놀만큼 논 후 더는 그런 알파메일과 연애하지 못하게 되었거나, 그보다는 조금 더 이를 때 결혼(취집)하고자 한 여자와 결혼 후 퐁퐁단의 일원이 되어 이미 다른 손들을 탄 여자에게 일을 안해도 먹고 살 수 있게 해주며, 남편이 번 돈을 아내에게 준 후 일정액을 용돈으로 타쓰고, 가사(식사는 제대로 제공하지도 않음. 집안살림 하는 사람이 상대방의 식사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뭐하자는 건지.. -밥 해주러 결혼한 줄 아느냐-고 하는데, 그럼 대체 뭐하러 결혼한 것임?, 그냥 놀고 먹으려고 결혼한 거란건 스스로 인정인가?-도 반반, 육아도 반반인 삶을 살며, 그래도 혼자라서 외롭지는 않잖아, 가족(아내, 아내와 자식)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남자의 삶이다며 스스로 자기위로하며 결혼생활을 하는 삶이 인생의 성공적인 삶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을 보고 설거지 당했다, 퐁퐁남이라는 신조어가 생김.
지금같은 문명사회(여성의 참정권 등)의 역사는 인류 전체의 역사로 보면 한 줌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그럼, 기록으로 살펴볼 수 있는 과거를 고찰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여자는 공감능력이 뛰어나다>저를 포함한 많은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직접 듣거나, 미디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들어왔던 표현일 것입니다.공감능력이 뛰어난 여자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공감능력이 여자보다 뛰어난 남자들도 있습니다. 우리들(제가 남자임으로 저를 포함한 남자들 모두를 포함하여 '우리들'이라고 하겠습니다)은 정말 여자들이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 듣고 자랐으며,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였습니다.이렇게 생각하고, 믿게 된 것에는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남자들의 말에 리액션이나 맞장구를 잘쳐주거나, 힘든 주제의 중간에 반론을 제기하지 않고 같이 아파하거나, 슬퍼하거나, 기뻐하는 모습들을 보고 자랐고, SNS를 포함한 각종 미디어의 지속적인 마케팅에 정말 여자들은 공감능력은 뛰어나다고 세뇌되어 스스로 그렇다고 믿기에 이르렀습니다.근데, 여기서 간단한 질문을 하나 던져 보겠습니다.여자들과 말다툼, 의견차이로 대화를 나눌 때 속 터져본 남자분들, 저뿐인가요?대화라는 자체가 통하던가요?  마치, 벽을 보고 대화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허공에 혼자 말하는 것 같은 기분 느껴보지 않으셨나요?저는 그랬습니다.자, 과연 여자들의 공감능력이 정말 우리들이 믿는만큼, 세뇌된 만큼 뛰어날까요?일단, 여자들의 공감능력은 무지성(좋은 표현으로 무지성이라고 하지, 이것을 다른 표현으로 하는 그냥 지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객관적 판단능력이 없다는 즉, 지능박살이라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으로 반응하는 것이고, 이러한 무지성의 반응은 그 여자 역시 무지성으로 같은 반응을 상대방에게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봄이 상당합니다.근데, 남자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여자의 이 공감능력은 같은 여자에 대해서거나 그 자신이 사랑하는 대상(사랑하는 남자와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 포함)에 대한 한정임.많은 남자들이 여자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됨.이렇게 -벽-과 같은 막막함, 답답함을 반복해서 느낀다면, 그건 그 상대방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보는게 정확함.여자는 자신이 사랑하거나 좋게 생각하는 것에는 거의 무지성으로 애정을 쏟음.예로, -아이돌 문화-를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될 것임.아이돌 문화의 소비주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거의 여자들임.이건, 그 아이돌이 남자든 여자든 성별을 막론함.대개의 남자들은 쉽게 이해할 것임.소녀시대가 좋다고 해서 콘서트마다 쫓아다닌다거나, 팬래터를 쓴다든가, 굿즈를 사거나 하지는 않음. (뭐 극소수로 그런 남자들도 있겠지만 이것을 일반화 하면 안됨. 동.식물을 막론하고 돌연변이는 언제나 존재함)
잘 생각해 보기 바람.여자들이 잘 하는 말, -나쁜 남자에게 더 끌린다- 이걸, 역으로 한 번 생각해 보기 바람.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릴까?여기서 여자들이 말하는 나쁜 남자의 의미는, 진짜로 나쁜 짓을 하는 남자를 말하는 것이 아님.얼굴이 잘 생겼거나, 신체적으로 월등(헬스보이들)하거나 대충 그런 남자를 말하는 것인데, 왜 그런 남자들이 나쁜 남자가 되는 것이냐고 하면 그런 남자를 원하는 여자들은 다수이고, 그래서 그런 남자들은 여러 여자에게 대쉬를 받고, 그런 남자들의 어장에는 여자들이 풍부하고, 낚시바늘에 미끼를 끼우지 않아도 물고기가 낚이고, 더 심한 경우에는 낚시줄에 낚시바늘을 연결하지도 않고 그냥 낚시대만 들고 있어도 물고기가 알아서 잡힘.그러니,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런 알파메일 남자를 노리는 경쟁자들(여자들)이 엄청나게 많고, 그런 경쟁자들을 뚫고 잡아야 하는데 그게 너무 어렵고, 설령 잡았다고 하더라도 다른 여자들이 채갈 수 있음으로 늘 경계를 해야하는 수고와 노력, 걱정을 끼침으로 그런 남자(알파메일)는 -나쁜 남자-가 되는 것임.이것도 이해하지 못하겠는 남자는 그냥 능지처참이라고 보면 됨,나쁜 남자의 반대를 착한 남자로 보면, 왜 여자들은 착한 남자에게 이성적 끌림을 가지지 못하나면 이것도 간단함.별 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좋다고 헤벌레해서 들이대는데 무슨 자극을 느끼겠음.남자와 여자나 이점에 있어서는 같은 스탠스를 취함.이런 점 때문에 여자들은 직접 고백을 하기를 두려워 하는 것이고,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는게 느껴지고, 여자 자신도 그 남자가 마음에 들면 남자가 고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함.여기서 짚고 넘어갈 점은, 고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임. (까놓고 그런 노력을 기울일 정성에 그냥 먼저 고백하면 더 쉬울텐데 이건 또 안함)연애의 시작을 이렇게 번거롭게 하는 까닭은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간단함.뭐, 물론 사귀고, 결혼하고, 죽을 때까지 같이 산다면 누가 먼저 고백하냐는 별꺼 아니겠지만, 사람일이란게 모르는 것이고, 미래를 정해지지도 않았으니, 고백을 받는 입장에서는 나중에 핑계꺼리가 생김 (너가 나 좋다고 해서 시작한 관계잖아, 그러니까 네가 나에게 맞춰야지.. 뭐 가타 등등)위에서 적은 바와 같이, 여자가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그 여자가 주변이라고 생각하는 대상과 그 여자가 좋아하는 연예인, 드라마, 영화 등에 국한됨으로 -선택적 공감-이라 할 것이어서 남자와 여자가 연애할 때 여자의 입장에서 남자가 별로일 때에는 이 공감능력이 발휘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예 전원버튼도 눌러지지 않는 것임.그럼으로, 연애 중인 남자는 -여자가 답답하다-고 느껴진다면 그 여자가 남자를 별로이거나 급이 아래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면 됨.




또 하나의 희대의 헛소리<지는게 이기는 것이다>이건 문장 자체로도 양립불가능임.지는건 지는거고, 이기는 건 이기는거지 지는게 이기는 거라니? ㅎㅎ이걸 반대로 보면, -이기는게 지는 것이다-와 뭐가 다름?한 번 더 소환해 보자.-나쁜 남자-여자의 입장에서 나쁜 남자는 단순하게 정의하면 -통제가능하지 않는 남자-이다.대개의 남자들은 여자들이 -오늘 나 뭐 달라진 거 없어?-라고 말했을 때 당황하며 여자를 스캔하기 시작하지만 달라진 부분을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이건 여자에게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여자의 관심분야와 남자의 관심분야는 그 자체가 다르기에 당연한 것이다.뭐 물론 긴 생머리의 여자가 숏컷을 했다던지, 퍼머를 했다던지.. 그 정도의 변화라면 여자가 물어보기 전에 남자가 먼저 물어봤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숨은그림 5개 찾기에서 마지막 1개가 안보이는 경우급의 난이도다.생각해 보자.나쁜 남자는 어떻게 대답할까?모르겠다. 본좌가 나쁜 남자가 아니기 때문이겠지만, 예전 같았으면 -미안-이라는 말을 먼저 했을 것이다. 모르겠다고 하면 자신에 대한 관심이 없다나, 애정이 식었다, 전과 다르다 등등의 날카로움이 날라올 것이니까 -미안-부터 했을 것이다.근데? 이제는 그러지 않는다.나쁜 남자서라가 아니라, 물어봤으니까 물음으로 돌려주는게 맞다는 것을 체험으로 알게 되었다.-근데, 오늘 좀 신경 쓴 부분이 있으면 그걸 말하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어봐야는거 아냐?-여자와의 대화에서 주도권을 잡는 방법이나, 이기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 이 간단할 것을 하게되면 여자는 인지부조화에 갖혀 남자에 대해 원색적인 비난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논리적 반박을 하지 못하니 대화자체가 아니라 사람을 공격하는 방법으로 대화의 문제를 남자에게 귀속시키려는, 극히 천박한 방법이다.메시지가 아니라 메신저를 공격하다니. 얼마나 대화의 주제에 대한 논리나, 깊이가 부족하면 대화 그 자체가 아니라 메신저나 그 메신저의 성별 전체를 싸잡아 공격할까....아게 여자의 본질적 한계이다.이하에서 여자의 그러한 본질적 한계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DNA에 각인되어 왔고, 문명시대라는 지금도, 그것도 소위 좀 배웠다는 여자 역시 본질적으로 같은지를 살펴 보겠다.
희대의 개소리 중 하나-그럼 여자가 애 낳는거는요?  혹은 애 낳아주는건요?-권리와 의무를 논하기에 앞서 저러한 표현 자체가 여자가 그 스스로 인격적으로 독립되지 않은, 남자에 종속되었다는 것을 표명하는 것임을 여자는 스스로 인지조차도 하지 못하고 있다.낳는거는요?이게 대체 무슨 말인가?지 좋자고, 부부 좋자고 놓으면서 마치 저출산의 위기에 처한 국가를 위해 출산하는 것 마냥, 그러면서 마치 애국자나 된 것 마냥 하니 우스움을 넘어 가소롭기까지 하다.여자가 국가의 존립을 위해 애기를 놓는다? ㅎㅎㅎㅎㅎ  이 무슨 희대의 거짓말인가.낳아준다는 것으로 들어가 보자.
일단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