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은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김주환 #사랑하는 내 아들 #입대를 축하해 #건강하자 오늘 우리 주환이가 군대를 갔습니다. 늘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을 자신보다 더 아끼고 배려하는 우리 주환이가 나라의 부름을 받고 나라와 국민을 지키려 입대를 했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훈련소에 가서 보니 많은 친구들이 나라의 부름을 받고 그곳에 와 있더군요. 그들이 모두 건강히 훈련 잘 받고 무사히 마칠 수 있게 응원 부탁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김창열 소셜미디어
김창열은 "해병 1325기 훈련병들 파이팅!!! 김주환 파이팅!!! 대한민국을 지키시는 모든 국군장병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또한 "다치지 말고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수료식 때 보자"고 전했다.
김창열은 지난 9월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김주환도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주환은 "04년생이고 군대를 가야 하는 김주환이라고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주환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이었다. 김창열은 "유전자가 징검다리 같다. 아버지가 연대였다"라며 부친도 연세대 출신이라 밝혔다.
김창열, 연대생 훈남 아들 해병대 입대 배웅 “나라 부름 받고 국민 지키려”
김창열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김창열이 해병대 입대하는 연대생 아들을 배웅했다.
김창열은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김주환 #사랑하는 내 아들 #입대를 축하해 #건강하자 오늘 우리 주환이가 군대를 갔습니다. 늘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을 자신보다 더 아끼고 배려하는 우리 주환이가 나라의 부름을 받고 나라와 국민을 지키려 입대를 했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훈련소에 가서 보니 많은 친구들이 나라의 부름을 받고 그곳에 와 있더군요. 그들이 모두 건강히 훈련 잘 받고 무사히 마칠 수 있게 응원 부탁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김창열은 "해병 1325기 훈련병들 파이팅!!! 김주환 파이팅!!! 대한민국을 지키시는 모든 국군장병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또한 "다치지 말고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수료식 때 보자"고 전했다.
김창열은 지난 9월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김주환도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주환은 "04년생이고 군대를 가야 하는 김주환이라고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주환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이었다. 김창열은 "유전자가 징검다리 같다. 아버지가 연대였다"라며 부친도 연세대 출신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