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81년생 최애 남자 배우들을 소개합니다.1명도 아니고, 2명도 아니고, 3명도 아닌 무려 4명!!!지극히 주관적인 취향으로 선정한 4인 4색 매력의 배우들 보고가줘세요1. 강동원 (81.01.18) 이 오빠 진짜 잘생겼다 말하기도 입아프네이름도 어떻게 '강.동.원'입니까 대체미친 와꾸바리에 키는 무려 186cm직업은 '미남' 배우20대엔 잘생쁨 느낌이었다면40대 중반이 된 지금의 그는 걍 남.자 얼굴이 이렇게 생겼는데 다리길이만 112cm.이 얼굴로 허리 아래로 다 자신있다고 말한 전적이 있으며특히 힙부심있는 남자 강동원.걍 신이 몰빵 ㅈㄴ해서 만든 예수님미 있으시다..오빠 자꾸 이러시면 너무 좋다는 말밖에는 못한다고요 저는ㅠㅠㅜ2. 김지훈 (81.05.09) 김지훈 이름 검색하면 장발이 연관 검색어로 뜨는장발 미남 '김지훈'= '40년 넘게 살아보니 외모는 하나도 중요치 않다'라는 망언을 남겨서 많은 사람들의 원성을 들은 전적이 있음악역 때문에 머리를 기르기 시작한 후,그 장발 스타일이 멋있어서 계속 길렀는데,그 장발이 너무 잘어울려서?!그걸 보는 소녀들은?????걍 죽죠 장발남의 악마. 섹시빌런의 대명사, 원조 얼굴천재젊은 시절 모습이 현 얼굴 천재 차은우 닮았다는 말도 많은데뭐... 김지훈, 차은우 비교하면 뭐 하나요무려 김지훈과 차은우인데...?그냥 둘다 존잘이자나3. 조인성 (81.07.28) 네. 그냥 잘생겼어요.뭘 말해 더 이상 말할게 없는데 그냥 잘생겼어요 오빠근데 이분 데뷔 초에 얼굴 지적 너무 많이 들어서자신감 떨어졌다고 인터뷰한 적 있음ㄷㄷ왜냐면 그 옛날에는 미남의 장벽이 너무 높아서훈남 칭호도 겨우겨우 들을 수 있었던 시절임.그럴수밖에 없는 게 그 시절 미남들이 원빈... 고수.... 무빙 감독이 말하는 '조인성': 너무 멋있다.처음 시퀀스가 숨어사는 도망자 입장의 과수원이었다.근데 조인성이 너무 멋있어서 문제가 있었다. 일부러 옷도 더럽게 만들고 머리도 그렇게 했다. 시골에 조인성 같은 사람이 살았으면 열정거장 떨어진 할머니도 알아볼 거다그쵸 감독님... 감독님 말씀에 1200프로 동감함니다.미모가 정말 장관이고 절경이고 진실로 너무 아름다워서 할말을 잃음4. 이동욱 (81.11.06) 4명 중 굳이 따져보자면 가장 생일이 늦어 막내인 '이동욱'연기도 잘하는데 예능감까지 겸비하고현실에서는 절대 존재하지 않는 유니콘같은 비주얼의 소유자근데 진짜 다 가졌는데 딱 하나 못가진게 있ㄴ내날 못가졌네........(ㅈㅅ) 깊은 아이홀과 유난히 긴 속눈썹 때문인지 너무 슬픔을 말하기에 최적화된 눈을 가진 배우.그렁그렁 눈물 차면 처연하기가 그지없어서 아주가슴이 미어지게 만드는 눈ㅠㅜ그리고 진짜 미모가 너무 빛나잖아요 진짜로천문대왜감이동욱보면되는데 여러분의 81년생 최애 배우는 누규??고를 수 있음? 일단 난 못고름....그냥 (닥치고) 81년생 만세다 234
81년에는 대체 무슨 일이... 당신의 선택은?
저의 81년생 최애 남자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1명도 아니고, 2명도 아니고, 3명도 아닌 무려 4명!!!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으로 선정한 4인 4색 매력의 배우들 보고가줘세요
1. 강동원 (81.01.18)
이 오빠 진짜 잘생겼다 말하기도 입아프네
이름도 어떻게 '강.동.원'입니까 대체
미친 와꾸바리에 키는 무려 186cm
직업은 '미남' 배우
20대엔 잘생쁨 느낌이었다면
40대 중반이 된 지금의 그는 걍 남.자
얼굴이 이렇게 생겼는데 다리길이만 112cm.
이 얼굴로 허리 아래로 다 자신있다고 말한 전적이 있으며
특히 힙부심있는 남자 강동원.
걍 신이 몰빵 ㅈㄴ해서 만든 예수님미 있으시다..
오빠 자꾸 이러시면 너무 좋다는 말밖에는 못한다고요 저는ㅠㅠㅜ
2. 김지훈 (81.05.09)
김지훈 이름 검색하면 장발이 연관 검색어로 뜨는
장발 미남 '김지훈'
= '40년 넘게 살아보니 외모는 하나도 중요치 않다'
라는 망언을 남겨서 많은 사람들의 원성을 들은 전적이 있음
악역 때문에 머리를 기르기 시작한 후,
그 장발 스타일이 멋있어서 계속 길렀는데,
그 장발이 너무 잘어울려서?!
그걸 보는 소녀들은?????
걍 죽죠
장발남의 악마. 섹시빌런의 대명사, 원조 얼굴천재
젊은 시절 모습이 현 얼굴 천재 차은우 닮았다는 말도 많은데
뭐... 김지훈, 차은우 비교하면 뭐 하나요
무려 김지훈과 차은우인데...?
그냥 둘다 존잘이자나
3. 조인성 (81.07.28)
네. 그냥 잘생겼어요.
뭘 말해 더 이상 말할게 없는데 그냥 잘생겼어요 오빠
근데 이분 데뷔 초에 얼굴 지적 너무 많이 들어서
자신감 떨어졌다고 인터뷰한 적 있음ㄷㄷ
왜냐면 그 옛날에는 미남의 장벽이 너무 높아서
훈남 칭호도 겨우겨우 들을 수 있었던 시절임.
그럴수밖에 없는 게 그 시절 미남들이 원빈... 고수....
무빙 감독이 말하는 '조인성'
: 너무 멋있다.
처음 시퀀스가 숨어사는 도망자 입장의 과수원이었다.
근데 조인성이 너무 멋있어서 문제가 있었다.
일부러 옷도 더럽게 만들고 머리도 그렇게 했다.
시골에 조인성 같은 사람이 살았으면
열정거장 떨어진 할머니도 알아볼 거다
그쵸 감독님... 감독님 말씀에 1200프로 동감함니다.
미모가 정말 장관이고 절경이고
진실로 너무 아름다워서 할말을 잃음
4. 이동욱 (81.11.06)
4명 중 굳이 따져보자면 가장 생일이 늦어 막내인 '이동욱'
연기도 잘하는데 예능감까지 겸비하고
현실에서는 절대 존재하지 않는 유니콘같은 비주얼의 소유자
근데 진짜 다 가졌는데 딱 하나 못가진게 있ㄴ내
날 못가졌네........(ㅈㅅ)
깊은 아이홀과 유난히 긴 속눈썹 때문인지
너무 슬픔을 말하기에 최적화된 눈을 가진 배우.
그렁그렁 눈물 차면 처연하기가 그지없어서 아주
가슴이 미어지게 만드는 눈ㅠㅜ
그리고 진짜 미모가 너무 빛나잖아요 진짜로
천문대왜감
이동욱보면되는데
여러분의 81년생 최애 배우는 누규??
고를 수 있음? 일단 난 못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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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닥치고) 81년생 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