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채널 '최다니엘 CHOITUBE'에 '핑계고 시상식 후기(*스포주의)'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최다니엘 CHOITUBE 채널 캡처
영상 속 최다니엘은 "오늘 핑계고 시상식 가고 있어요. 시상식 가려고 여기 안테나 사무실 앞에 왔는데 차가 엄청 많아. 핑계고 시상식 참여하는 사람들 차들이다. 시간 거의 딱 맞게 도착했다"고 말했다.
최다니엘 CHOITUBE 채널 캡처
핑계고 시상식이 끝난 뒤 모습을 드러낸 최다니엘은 "집에 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3시간 넘게 했다. 지금 1시가 다 돼가니까, 아까 9시부터 모여서 했다. 한 3시간 반 정도 했다. 핑계고 시상식 처음 가봤는데 너무 웃겨서 웃다가 끝난 거 같다"며 웃었다.
최다니엘 CHOITUBE 채널 캡처
최다니엘은 "시상식 같지 않고 그냥 모여가지고 누가 후보 호명되고 되면 서로 다 친하니까 야유하고 축하는 없어. 그냥 야유하고 뭐 나가라, 재미없다. 서로 야유가 난무했다"고 설명했다.
최다니엘 CHOITUBE 채널 캡처
최다니엘은 '런닝맨' 임대 멤버로 활약했다. 그는 임대가 끝나 '런닝맨'을 떠났다. 최다니엘은 "제가 이제 '런닝맨' 임대 멤버 끝나고 우리 '런닝맨' 멤버 하하 형이랑 예은이랑 석진이 형이랑 세찬이랑 재석이 형이랑 다 만나서 너무 반가워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고 털어놨다.
최다니엘은 지예은의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예은이도 건강이 많이 좋아진 것 같아서 예은이가 많이 아팠었다. 그래서 수술도 했다. 지금 이제 건강을 다시 찾아가는데 항상 만날 때마다 건강 챙기고 아프지 말라고 인사 건네는데 오늘 좀 되게 컨디션 좋아 보여서 너무 좋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8월 갑상선 질환으로 활동을 쉬었다. 약 3주간의 휴식기를 보낸 뒤 '런닝맨'에 복귀했다
갑상선 투병 지예은, 결국 수술했다…최다니엘 “건강 다시 찾아가는 중”
뉴스엔 DB 지예은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지예은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30일 채널 '최다니엘 CHOITUBE'에 '핑계고 시상식 후기(*스포주의)'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다니엘은 "오늘 핑계고 시상식 가고 있어요. 시상식 가려고 여기 안테나 사무실 앞에 왔는데 차가 엄청 많아. 핑계고 시상식 참여하는 사람들 차들이다. 시간 거의 딱 맞게 도착했다"고 말했다.
핑계고 시상식이 끝난 뒤 모습을 드러낸 최다니엘은 "집에 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3시간 넘게 했다. 지금 1시가 다 돼가니까, 아까 9시부터 모여서 했다. 한 3시간 반 정도 했다. 핑계고 시상식 처음 가봤는데 너무 웃겨서 웃다가 끝난 거 같다"며 웃었다.
최다니엘은 "시상식 같지 않고 그냥 모여가지고 누가 후보 호명되고 되면 서로 다 친하니까 야유하고 축하는 없어. 그냥 야유하고 뭐 나가라, 재미없다. 서로 야유가 난무했다"고 설명했다.
최다니엘은 '런닝맨' 임대 멤버로 활약했다. 그는 임대가 끝나 '런닝맨'을 떠났다. 최다니엘은 "제가 이제 '런닝맨' 임대 멤버 끝나고 우리 '런닝맨' 멤버 하하 형이랑 예은이랑 석진이 형이랑 세찬이랑 재석이 형이랑 다 만나서 너무 반가워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고 털어놨다.
최다니엘은 지예은의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예은이도 건강이 많이 좋아진 것 같아서 예은이가 많이 아팠었다. 그래서 수술도 했다. 지금 이제 건강을 다시 찾아가는데 항상 만날 때마다 건강 챙기고 아프지 말라고 인사 건네는데 오늘 좀 되게 컨디션 좋아 보여서 너무 좋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8월 갑상선 질환으로 활동을 쉬었다. 약 3주간의 휴식기를 보낸 뒤 '런닝맨'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