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복귀한 지예은의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30일 최다니엘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핑계고 시상식 후기(*스포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다니엘은 최근 열린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 참석한 후 귀가하며 뒷이야기를 전했다.
최다니엘은 해당 시상식에 대상을 차지한 지석진을 언급하며 "저는 개인적으로 석진이 형을 대상 받고 울 것 같았다. 근데 덤덤하게 잘 소감을 말씀해주시고, 모든 사람들한테 축하를 받았다"라며 "옆에 예은이가 오히려 감동을 받아서 뿌엥하고 하하 형도 좋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위치가 끝에 있어서 끝과 끝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처음에 장난으로 (이)성민 선배 행가래 하고 그랬는데, 다른 사람 행가래는 제가 너무 멀기도 하고 이미 하고 있어서 안나갔는데, 석진이 형은 제가 너무 기뻐서 행가래 했다"라고 기뻐했다.
▲ 최다니엘. 출처| 최다니엘 유튜브
또한 최다니엘은 "무슨 레드카펫처럼 포토존이 있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핑계고 시상식' 끝나고 다 같이 단체 사진 찍었다. 제가 '런닝맨' 임대 멤버 끝나고 '런닝맨' 멤버 하하 형, 예은이, 석진이 형, 세찬이, 재석이 형이랑 다 만나서 반가워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못 찍었다. 다음에 만나면 사진도 찍어야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예은이도 건강이 좋아진 것 같다. 예은이가 많이 아파서 수술도 했고, 지금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라며 "만날 때마다 건강 챙기고, 아프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오늘 컨디션 좋아보여서 너무 좋더라"라고 했다.
앞서 지예은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기에 들어간 바 있다. 당시 그는 정확한 병명은 밝히지 않았으나 컨디션 저하로 병원을 찾았다가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것을 발견해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를 권고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갑상선 질환' 지예은, 수술도 받았다…최다니엘 "컨디션 좋아보여 기뻐"
▲ 지예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복귀한 지예은의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30일 최다니엘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핑계고 시상식 후기(*스포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다니엘은 최근 열린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 참석한 후 귀가하며 뒷이야기를 전했다.
최다니엘은 해당 시상식에 대상을 차지한 지석진을 언급하며 "저는 개인적으로 석진이 형을 대상 받고 울 것 같았다. 근데 덤덤하게 잘 소감을 말씀해주시고, 모든 사람들한테 축하를 받았다"라며 "옆에 예은이가 오히려 감동을 받아서 뿌엥하고 하하 형도 좋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위치가 끝에 있어서 끝과 끝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처음에 장난으로 (이)성민 선배 행가래 하고 그랬는데, 다른 사람 행가래는 제가 너무 멀기도 하고 이미 하고 있어서 안나갔는데, 석진이 형은 제가 너무 기뻐서 행가래 했다"라고 기뻐했다.
또한 최다니엘은 "무슨 레드카펫처럼 포토존이 있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핑계고 시상식' 끝나고 다 같이 단체 사진 찍었다. 제가 '런닝맨' 임대 멤버 끝나고 '런닝맨' 멤버 하하 형, 예은이, 석진이 형, 세찬이, 재석이 형이랑 다 만나서 반가워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못 찍었다. 다음에 만나면 사진도 찍어야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예은이도 건강이 좋아진 것 같다. 예은이가 많이 아파서 수술도 했고, 지금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라며 "만날 때마다 건강 챙기고, 아프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오늘 컨디션 좋아보여서 너무 좋더라"라고 했다.
앞서 지예은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기에 들어간 바 있다. 당시 그는 정확한 병명은 밝히지 않았으나 컨디션 저하로 병원을 찾았다가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것을 발견해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를 권고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