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6광탈한애가 있는데 엄청 우울해하고 재수땜에 엄마랑 싸우고 그러거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얘가 공부를 열심히 한건 아니야 맨날 주말에도 오후에 일어났다가 학원 지각하고 공부안하고 맨날 아이돌보고 그런애였어 근데 눈은 높아서 논술로 인서울 상위권대학 썼다가 다 최저떨했더라고 솔직히 내입장에선 공부 하나도안했으니 당연한 결과같은데.. 물론 겉으론 엄청 위로해주고 있지만 ㅜㅜ 뭐랄까.. 좀 그래11
이런생각 가진 내가 나쁜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