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반대로 인해 아들얼굴을 18년째 못보고 있습니다

ㅇㅇ2025.12.30
조회45,332

안녕하세요
외동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말그대로 외동아들의 얼굴을 18년째 못보고 연이 끊겼습니다
아들이 데려온 여자가
가정환경 불우하고
정신병력까지 있어서 반대했는데
결국 여자가 상처입어서 중간에 포기하고 이별 통보해서 아들이 자살을 기도한 후
연이 끊긴 채로 살고 있습니다.....

18년째 얼굴도 못보고 있고요...
아버지 장례식에도 오지를 않았습니다...
심지어 제가 중환자실에 갔을때도 코빼기도 안비쳤답니다....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저번에도 쓴글인데 댓글이 잘 안달려서 다시 씁니다
+) 지금 남편이 투병생활한것도 있고 사업을 접은 것도 있어서 가세가 많이 기울었고 저도 쪽방에서 가난하게 삽니다.
+) 아들이 여자 데려왔을 때 임신상태였는데 제가 너무 심했지만, 애지우라고 울면서 난리도 쳤습니다. 결국 여자가 애지우고 이별통보해버렸습니다. 그 이후 아들은 눈돌아가서 화를 내고 자살을 기도하더니 연을 끊어버렸고요

댓글 53

ㅇㅇ오래 전

Best돈으로라도 보상해주고 보고싶다는것도 아니고 부양하라고 찾는 모양새인데... 올까요???

집에가고싶다오래 전

Best어쩌란건지? 아들 인생 망쳐놓고 노후 책임지라는건가?

ㅇㅇ오래 전

뭘 어떡해 ㅋㅋ 아들이 좋다는 여자 반대해놓고 자살기도를 할정도로 그 여자가 좋다는데 반대했잖아 ㅋㅋ 미안하다해야죠. . 반대해서 미안하다 니들 잘 살면된다 문자보면 엄마한테 연락줘 며느리는 안만날께

ㅇㅇ오래 전

아니 몇번째 똑같은걸 올리는거야. 적당히좀 해요!!

ㅇㅇ오래 전

딸내미 남친 수입 맘에 안든다고 자살소동까지 해서 헤어지게 하고 나중에 그남친 잘나가니 재회시켜 달라는 에미련도 있는데 멀

ㅇㅇ오래 전

사함 봐가면서 난리도 쳐야 함. 자기자식을 그렇게 모르면서 남의 저식 규조져 놨으면 받아들여야지. 본인 뜻 대로 비1번 됐으면 저식 뜻 대로 할 차례지

ㅇㅇ오래 전

18년이면 남이죠 뭐...미련 접고 노년에 마음이라도 편하게 사세요.정부에서 지원하는거 혜택 받으시구요.

ㅇㅇ오래 전

그 긴 세월이 지났음에도 아직 아들 여자친구 탓하는 꼴이란... 가정환경은 아줌마네가 제일 불우해 보인다

ㅇㅇ오래 전

가난한 정신병자 여자한테 끌릴 정도면 님 아들도 정상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사랑하게 냅두지 그랬어요 ㅠㅠ

ㅇㅇ오래 전

내용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좀더 재밌게 각색하셔야 해요. 판이 원래 그래요 ㅋ 재미없으면 사람들이 관심을 안줌 그래서 다들 각색해서 올림

ㅋㅋ오래 전

다 자기수준에 맞게 데려오는거지 왜 반대를하셨나;;

쓰니오래 전

정신병력 여자 떨어져 나가게 한 엄마한테 고맙다 해야지. 그런 아들 없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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