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화장하는거 개념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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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가루만 안날리면 솔직히 남이 버스에서 화장을 하든 큐브를 맞추든 뭔 상관이라고 째려보고 신경쓰는지.. 자존감 되게 낮아보임 걍 본인 노래들으면서 창밖 보면서 가면 될걸 ㅋㅋ
Best버스에서 김밥 먹고, 큰소리로 핸드폰 통화하고 이런 것처럼 개념 없어 보임.
Best집구석에서 세팅하고 나와야지. 얼마나 게을러 터졌으면 쪽팔린줄도 모르고 버스에서 그짓거리를 하고 있나?
Best중장년층들 큰소리로 통화하고, 사람들 막 밀치고 다니고 또 개저씨들은 이상한 냄새나는데 누가 뭐라고 함? 근데 고작 자기가 자기얼굴에 분칠하는데 그게 꼬우면 사람 아니지
Best누굴 친다거나 가루 날릴 정도의 화장 말고는 딱히 별 생각 안 들더라 오히려 쩍벌이나 의도적으로 밀치거나 큰소리 내는 사람들이 훨씬 거슬리고 많음
추·반나 맨날 하는데ㅋㅋㅋㅋ ㅈㄴ 풀메함
버스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를 외국에서는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알아보셈. 쪽팔린 줄도 모르는 한국여자들 ㅋㅋ 패션이랍시고 헤어롤도 하고 다니는 여자들 보면 ㅋㅋㅋㅋ
솔직히 아이라인 마스카라 립까지는 이해하는데 아예 쿠션부터 소리 개크게 팡팡 두드리는거는 ㄹㅇ꼴보기 싫음
화장하는건 상관없는데 화장품 냄새 심한거 써서 멀미나게 하는건 싫어
버스는 잘 모르겠는데 지하철에선 자꾸 팔로 툭툭 쳐서 짜증나
바스에서 이어폰 안 처끼고 스피커고 영상 보는 한남 유충들 만큼 거슬리는건 없음
픽싱하는 미스트 얼굴에 뿌릴 때 옆 사람에 닿을 수 있고, 틴트 잘못해서 옆사람 옷에 묻을 수 있고 이런 점들 때문에 지양하는 게 좋죠....
나는 진짜 주변 관심 안갖는데 그런거에 뭐라하는애들은 진짜 할것도 어지간히 없어보임ㅋㅋㅋ
개념없다고 혀를 끌끌 찰 정도는 아니지만 교양있는 사람이라면 그러지 않을 것같기는 함
화장뿐 아니고 .ㅠㅠ 뭐 마시고 먹는것도 그래보여 .ㅠㅠ 물까지는 봐줄게 ..... 그런건 집에서 하고나오거나 직장학교화장실에서 마무리 하기를
같은 여자지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년들 진짜 싫어 팔 계속 움직이고 가루 날리고 정신사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