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화장하는거 개념없냐

ㅇㅇ2025.12.30
조회15,023
ㅈㄱㄴ 좀그래..?

댓글 54

ㅇㅇ오래 전

Best가루만 안날리면 솔직히 남이 버스에서 화장을 하든 큐브를 맞추든 뭔 상관이라고 째려보고 신경쓰는지.. 자존감 되게 낮아보임 걍 본인 노래들으면서 창밖 보면서 가면 될걸 ㅋㅋ

ㅇㅇ오래 전

Best버스에서 김밥 먹고, 큰소리로 핸드폰 통화하고 이런 것처럼 개념 없어 보임.

ㅇㅇ오래 전

Best집구석에서 세팅하고 나와야지. 얼마나 게을러 터졌으면 쪽팔린줄도 모르고 버스에서 그짓거리를 하고 있나?

ㅇㅇ오래 전

Best중장년층들 큰소리로 통화하고, 사람들 막 밀치고 다니고 또 개저씨들은 이상한 냄새나는데 누가 뭐라고 함? 근데 고작 자기가 자기얼굴에 분칠하는데 그게 꼬우면 사람 아니지

ㅇㅇ오래 전

Best누굴 친다거나 가루 날릴 정도의 화장 말고는 딱히 별 생각 안 들더라 오히려 쩍벌이나 의도적으로 밀치거나 큰소리 내는 사람들이 훨씬 거슬리고 많음

ㅇㅇ오래 전

추·반나 맨날 하는데ㅋㅋㅋㅋ ㅈㄴ 풀메함

ㅇㅇ오래 전

버스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를 외국에서는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알아보셈. 쪽팔린 줄도 모르는 한국여자들 ㅋㅋ 패션이랍시고 헤어롤도 하고 다니는 여자들 보면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솔직히 아이라인 마스카라 립까지는 이해하는데 아예 쿠션부터 소리 개크게 팡팡 두드리는거는 ㄹㅇ꼴보기 싫음

ㅇㅇ오래 전

화장하는건 상관없는데 화장품 냄새 심한거 써서 멀미나게 하는건 싫어

ㄴㄴ오래 전

버스는 잘 모르겠는데 지하철에선 자꾸 팔로 툭툭 쳐서 짜증나

ㅇㅇ오래 전

바스에서 이어폰 안 처끼고 스피커고 영상 보는 한남 유충들 만큼 거슬리는건 없음

요구르트소스케밥오래 전

픽싱하는 미스트 얼굴에 뿌릴 때 옆 사람에 닿을 수 있고, 틴트 잘못해서 옆사람 옷에 묻을 수 있고 이런 점들 때문에 지양하는 게 좋죠....

오래 전

나는 진짜 주변 관심 안갖는데 그런거에 뭐라하는애들은 진짜 할것도 어지간히 없어보임ㅋㅋㅋ

ㅇㅇ오래 전

개념없다고 혀를 끌끌 찰 정도는 아니지만 교양있는 사람이라면 그러지 않을 것같기는 함

ㅇㅇ오래 전

화장뿐 아니고 .ㅠㅠ 뭐 마시고 먹는것도 그래보여 .ㅠㅠ 물까지는 봐줄게 ..... 그런건 집에서 하고나오거나 직장학교화장실에서 마무리 하기를

ㅇㅇ오래 전

같은 여자지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년들 진짜 싫어 팔 계속 움직이고 가루 날리고 정신사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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