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야

뿌뿌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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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주봤어

너랑내가 안맞는대닝

나 너분위기 첨엔 이질감느꼈는데

점점 익숙해져가.. 이젠 너랑니친구들 받아들여져

막힌건 벌레..때문이니 니탓이아냐 우연히 시기가

일치한것뿐야

난 나 결국에는 아무데나 적응할수있을것같은데

너 못놓아

상상만해도너무좋고 짜릿한데..

너 어떻게놓아

너랑 같은침대에서껴안고 입맞추는거 혀서로감는거

서로의 몸 만지고 느끼는거 뒹구는거

하는거까지 상상도 차마안돼..너무 좋아서 짜릿해서

너랑 껴안고있고싶다지금..

하...나만 이런거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