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는 없고 자책을 많이 해. 그래서일까? 늘 모순의 연속이야 마치 돈 없다는 사람도 깨진 장독대처럼 꼭 나가야 하는 부분들은 돈을 쓰듯. 자기애 없다 없다 하면서 최소한은 한다는게 결국 돌아보면 나 챙기는건 참 잘하는 듯3
자책
자책을 많이 해.
그래서일까?
늘 모순의 연속이야
마치 돈 없다는 사람도
깨진 장독대처럼
꼭 나가야 하는 부분들은
돈을 쓰듯.
자기애 없다 없다 하면서
최소한은 한다는게 결국
돌아보면 나 챙기는건 참 잘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