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있는데 누가 자꾸 초인종 누르고 비번 누르는거임 동생인가 했는데 그럼 문을 못열리가 없잖아 들리는 소리도 그렇고 보니깐 어린애라서 문 열어줌 되게 어린 남자애들 둘이 있던데 추운 날씨에 걔네가 맨발+내복 차림이라서 잠시 들여보냄 엄마 연락처 물어보고 들은 번호로 전화하니깐 생판 다른 사람...ㅇ 어디 사냐고 물어보니깐 14층에 산다길래 데려다주고 옴 다행히 엘베 타고 계시던 청소하시는 할머니가 얘네를 아시더라고 ㅇㅇ +애들 보니깐 이상한 점같은건 없었어 그냥 그나이 또래같이 평범했고 나중에 엄마 찾았을 때도 걍 아무렇지도 않던데
아침부터 개식겁함
동생인가 했는데 그럼 문을 못열리가 없잖아
들리는 소리도 그렇고 보니깐 어린애라서 문 열어줌
되게 어린 남자애들 둘이 있던데 추운 날씨에 걔네가 맨발+내복 차림이라서 잠시 들여보냄
엄마 연락처 물어보고 들은 번호로 전화하니깐 생판 다른 사람...ㅇ
어디 사냐고 물어보니깐 14층에 산다길래 데려다주고 옴
다행히 엘베 타고 계시던 청소하시는 할머니가 얘네를 아시더라고 ㅇㅇ
+애들 보니깐 이상한 점같은건 없었어 그냥 그나이 또래같이 평범했고 나중에 엄마 찾았을 때도 걍 아무렇지도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