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ㅇㅇ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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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혈액암 투병 중인 국민배우 안성기가 자택에서 음식물 질식으로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안성기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응급실로 옮겨졌고, 이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상태는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가 의료진의 조치 아래 치료 중이며, 정확한 상태와 경과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달라고도 전했다.

안성기는 반세기 넘게 한국 영화계를 대표해온 배우로, 투병 중에도 복귀 의지를 밝혀왔다. 갑작스러운 응급 소식에 영화계와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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