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家이혼’ 최정윤, 딸과 포토월→‘연기대상’까지 바쁜 연말 “오늘 늦잠, 개운”

쓰니2025.12.31
조회51

 최정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최정윤이 2025년 소회를 전했다.

최정윤은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말 지우와 함께 패션쇼에서 포토월도 서 보고 열심히 달렸던 친절한 선주씨로 mbc 연기대상 일일단막부분 최우수상 후보에도 올라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보고팠던 우리 배우님들과도 간만에 얼굴 보고 시끌벅적 나름 바쁜 연말을 보내고 오늘은 늘어지게 늦잠을 잤다"라고 덧붙였다.

최정윤은 "개운하다. 2026년 모두 모두 후회 없는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말 #새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딸 지우와 함께 한 행사 포토월에 섰다. 최정윤은 전날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 드라마 '친절한 선주씨'로 최우수 연기상 일일 단막 드라마 부문 여자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두 사람은 2022년 이혼했고, 딸은 최정윤이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