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다은이 가족이었던 반려견을 그리워했다.신다은은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 아기 잘 있니? 2025년엔 너를 보냈구나. 2026년 사진첩엔 이제 니가 없겠네. 보고싶어 봄아. 내년엔 너를 꼭 땅으로 보내줄게. 어디서든 어떤 모습이든 잊지마. 너는 정말 사랑스러워"라는 글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엔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 봄이와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라서 행복한 이들의 밝은 미소가 더욱 먹먹함을 자아낸다.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신다은은 지난 5월 "18년을 함께해준 봄이가 얼마전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며 반려견이 세상을 떠난 소식을 전했다.
신다은, 가족 떠나보낸 2025년 먹먹 “내 아기 잘 있니? 보고싶어”
신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다은이 가족이었던 반려견을 그리워했다.
신다은은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 아기 잘 있니? 2025년엔 너를 보냈구나. 2026년 사진첩엔 이제 니가 없겠네. 보고싶어 봄아. 내년엔 너를 꼭 땅으로 보내줄게. 어디서든 어떤 모습이든 잊지마. 너는 정말 사랑스러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 봄이와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라서 행복한 이들의 밝은 미소가 더욱 먹먹함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신다은은 지난 5월 "18년을 함께해준 봄이가 얼마전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며 반려견이 세상을 떠난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