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웅이, '전여친 폭행·협박 혐의' 2심 집행유예먹방 유튜버 웅이가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유지하며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웅이는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신고를 취소하도록 강요한 혐의,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 후 무단 침입한 혐의 등을 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하며 대부분의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했다. 한때 120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웅이는 논란 이후 구독자가 급감했다. 항소심 판결로 향후 활동 방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웅이 인스타그램▶ 웅이woongei 유튜브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32
먹방 유튜버 웅이, '전여친 폭행·협박 혐의' 2심 집행유예
먹방 유튜버 웅이, '전여친 폭행·협박 혐의' 2심 집행유예
먹방 유튜버 웅이가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유지하며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웅이는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신고를 취소하도록 강요한 혐의,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 후 무단 침입한 혐의 등을 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하며 대부분의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했다.
한때 120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웅이는 논란 이후 구독자가 급감했다. 항소심 판결로 향후 활동 방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웅이 인스타그램
▶ 웅이woongei 유튜브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32